송가인, 16년만에 농촌 예능 복귀
SBS '제철리 마을회관' 첫 방송 26일. 송가인은 부회장으로 마을 어르신들과 호흡한다.
SBS가 2008년 종료한 리얼 버라이어티 '패밀리가 떴다' 이후 16년 만에 선보이는 농촌 배경 리얼 버라이어티 '제철리 마을회관'이 오는 26일 오전 10시 55분에 첫 방송된다. 이 프로그램은 시골 마을을 방문한 출연진이 주민들과 소통하며 하루를 함께 보내는 과정을 담는다. 송가인은 김대호, 박은영, 효정, 조나단과 함께 출연하며 마을 어르신들의 흥을 책임지는 든든한 부회장으로 활약한다.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송가인, 첫 녹화에서 친근한 입담과 리더십으로 중심 출격
송가인은 앞서 진행된 첫 녹화에서 특유의 친근하고 구수한 입담을 보였다. 그녀는 마을 어르신들과 어울리며 현장을 아우르는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다. 송가인은 무대 위 명품 가창력에 더해 예능에서 인간적이고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며 방송가와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소속사는 송가인이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특유의 유쾌함과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송가인을 비롯한 다섯 청년이 시골 마을 곳곳을 누비며 재능을 나누고, 주민들과 함께 하루를 가장 빛내는 '제철'로 만들어 가는 내용을 담는다.
트로트 여왕, SBS 예능 핵심 주자로 복귀
‘제철리 마을회관’ 출연은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을 이끈 최정상 대표 주자로서의 송가인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행보이다. 여성 트로트 가수 중 가요계 최고 영향력을 자랑하는 송가인이 SBS 예능 프로그램의 핵심 주자로 나서며 대중에게 힐링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SBS는 '패밀리가 떴다'가 당시 전국 최고 시청률 29.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중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송가인은 오는 26일 오전 10시 55분 첫 방송되는 SBS 새 리얼 버라이어티 '제철리 마을회관'에 출격한다. 그녀는 김대호, 박은영, 효정, 조나단 등과 호흡을 맞추며 마을 어르신들의 흥을 책임지는 든든한 부회장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송가인이 '제철리 마을회관'에서 특유의 유쾌함과 남다른 존재감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음악 무대뿐만 아니라 예능에서도 안방극장에 전 국민적인 웃음과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