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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지원, 한식주점 알바하며 전완근 단련

프로미스나인 지원이 한식주점에서 60여 가지 메뉴를 서빙하며 강도 높은 아르바이트를 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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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 지원, 한식주점 알바하며 전완근 단련

프로미스나인 지원이 한식주점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며 남다른 체력을 선보였다. 지원은 과거 술집과 관련된 트라우마가 있음을 언급하면서도, 이러한 역경을 이겨내고 현장에 투입되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K-POP 아이돌의 알바 도전기를 담은 콘텐츠 '워크돌'을 통해 공개된 이번 도전은 지원의 새로운 면모를 확인시켜 주었다.

지원에게 주어진 임무는 다양한 한식 메뉴를 손님들에게 전달하는 것이었다. 해당 주점은 바삭한 전부터 뜨거운 탕 요리까지 무려 60여 가지에 달하는 방대한 메뉴를 보유하고 있어, 지원은 끊임없이 이어지는 주문을 소화해야 했다. 메뉴의 가짓수가 워낙 많아 단순히 음식을 나르는 것을 넘어 주점의 방대한 메뉴 구성을 직접 체감하는 과정이 이어졌다.

쉴 틈 없는 메뉴 서빙과 막걸리 제조 과정

업무는 단순히 음식을 나르는 것에 그치지 않았다. 지원은 선배 작업자와 함께 재료를 준비하는 단계부터 참여했으며, 매장에서 직접 제조하는 막걸리 과정에도 손을 보탰다. 영상 속 지원은 재료 준비부터 막걸리 제조, 그리고 본격적인 한상 차림이 나가는 과정까지 주점 운영의 흐름을 단계별로 경험했다. 수많은 안주가 상에 오르는 과정에서 지원은 쉴 새 없이 움직이며 현장 분위기에 적응했다.

특히 10kg에 달하는 무거운 술상을 반복해서 나르는 과정은 상당한 체력을 요구했다. 지원은 한 상 가득 차려진 음식들을 서빙하며 육체적인 고충을 겪으면서도,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MZ 알바생다운 면모를 보여주며 현장의 역동적인 분위기를 이어갔다.

강도 높은 노동에 드러난 전완근의 변화

반복되는 무거운 상차림 작업은 지원의 신체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10kg에 달하는 술상을 지속적으로 들고 옮기는 과정에서 지원의 전완근이 눈에 띄게 강조되며, 노동의 강도를 짐작하게 했다. '10kg 술상 서빙만 했는데 벌크업 됨'이라는 제목처럼, 반복적인 무게 중심 이동과 서빙 작업은 지원의 신체적 변화를 이끌어낼 만큼 강도 높게 진행되었다.

지원은 퇴근 직전까지 이어지는 고된 일정 속에서도 끝까지 업무를 마무리하며 현장을 지켰다. 이번 도전은 아이돌로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현실적인 노동의 현장을 경험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지원은 다양한 메뉴가 차려진 한식 상차림을 직접 다루며 주점 운영의 전반적인 흐름을 경험했다.

아이돌의 현실적인 도전, 워크돌의 기록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공개되는 '워크돌'은 아이돌이 직접 다양한 아르바이트 현장에 뛰어드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번 프로미스나인 지원 편은 단순한 체험을 넘어,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60여 가지의 메뉴가 쏟아지는 한식주점의 치열한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무거운 술상을 나르며 전완근이 발달할 정도의 강도 높은 노동을 수행한 지원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By 트렌드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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