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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석·노윤서, 포스터 촬영 중 돌발 조업? '언니네 산지직송3' 예능 예고

강유석과 노윤서가 포스터 촬영 중 갑작스러운 조업 상황에 휘말리며 예능감을 드러냈다. '언니네 산지직송3'의 시작을 알리는 현장 분위기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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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유석·노윤서, 포스터 촬영 중 돌발 조업? '언니네 산지직송3' 예능 예고

새로운 산지 밀착형 예능의 시작이 예사롭지 않은 분위기를 풍긴다. tvN의 새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3'가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출연진들의 개성이 드러나는 포스터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포스터 촬영 중 벌어진 돌발 상황, 강유석과 노윤서의 예기치 못한 케미

공개된 영상 속 강유석과 노윤서는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담아내는 포스터 촬영에 임한다. 하지만 평온한 촬영 현장은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급변한다. 포스터 촬영을 진행하던 중 갑작스럽게 조업 현장으로 끌려가는 듯한 연출이 이어지며, 강유석과 노윤서가 속수무책으로 상황에 휘말리는 모습이 담겼다. 두 배우의 당황스러운 표정과 대비되는 유쾌한 상황은 프로그램이 지향하는 리얼리티와 예능적 재미를 동시에 암시한다.

이번 시즌은 염정아와 김선영을 중심으로 강유석, 노윤서가 합류하며 더욱 풍성해진 라인업을 구축했다. 베테랑 배우들의 노련함에 젊은 피인 강유석과 노윤서의 풋풋함이 더해지며, 산지 현장에서 펼쳐질 다양한 에피소드가 기대되는 대목이다. 출연진들이 보여주는 의외의 호흡은 단순한 조업 체험을 넘어 출연자 간의 관계성을 쌓아가는 과정에서도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산지 밀착형 예능의 확장, '언니네 산지직송3'의 시작

프로그램은 출연진들이 직접 산지를 찾아가 생생한 현장을 경험하는 과정을 담는다.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보여준 돌발적인 분위기는 제작진이 준비한 구성이 정형화된 틀에 갇히지 않고, 현장의 변수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진행될 것임을 보여준다. 출연진들이 산지의 일상에 얼마나 깊숙이 스며들 수 있을지가 이번 시즌의 핵심이다.

'언니네 산지직송3'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40분 tvN을 통해 방송되며, 티빙을 통해서도 스트리밍된다. 산지의 활기와 출연진들의 리얼한 모습을 담아낼 이번 프로그램이 예능 팬들에게 어떤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글 차도윤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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