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수록곡 '체크메이트' 첫 무대 선보여…사운드밤360˚ 비하인드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들고 있는 엔하이픈 멤버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미니 8집 수록곡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팬들과 만났다.
수록곡 '체크메이트' 첫 공개…포인트 안무 예고
공개된 '사운드밤360˚(SoundBOMB360˚)' 비하인드 영상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이번 녹화 현장에서 미니 8집 수록곡인 '체크메이트(Checkmate)'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영상 속 출연진은 이번 무대가 수록곡을 아끼고 아끼다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임을 밝히며, 팬들이 수록곡 무대를 처음으로 보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곡의 포인트인 '체크 체크' 파트를 언급하며 팬들의 호응을 유도했다.

무대 준비 과정에서 멤버들은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모습을 보였다. 한 멤버는 이번 테이크에서 힘을 더 주어 제대로 무대를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무대 직후에는 "체크메이트를 하면 목이 아프다"는 농담 섞인 소감을 전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엔하이픈은 이번 무대에서 '체크메이트' 외에도 '베프요'를 앵콜 곡으로 준비해 무대를 마무리했다.
관객과 밀착된 무대, "콘서트에서 펜스 부숴달라"
이번 녹화는 관객석과 무대가 매우 가까운 환경에서 진행되었다. 엔하이픈은 현장의 거리감을 언급하며 관객들과의 밀착된 소통을 이어갔다. 특히 멤버들은 향후 열릴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며, 콘서트에서는 오늘보다 더 신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콘서트 현장에서는 팬들이 "펜스를 부숴버려도 좋을 만큼" 열정적으로 즐겨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엔하이픈은 이번 무대가 콘서트 전 예행 연습이 될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사운드밤360˚' 녹화 현장은 미니 8집의 수록곡들을 콘서트 전에 미리 선보이는 자리로, 엔지니어(ENGENE)들과 가까이서 마주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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