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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9.24 (목)
방송연예

테종, 라이브 채널 'ONE HOUR'서 신곡 'Dress' 선공개 라이브

테종이 음악 채널 'ONE HOUR'의 선공개 라이브를 통해 신곡 'Dress'의 무대를 선보였다.

테종, 라이브 채널 'ONE HOUR'서 신곡 'Dress' 선공개 라이브
테종이 기타를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음악 라이브 채널 'ONE HOUR'을 통해 테종이 신곡 'Dress'의 라이브 무대를 선공개했다.

2026년 9월 24일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테종은 곡 'Dress'의 가사와 선율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영상에서는 "My hands are suffering pain until the limit"을 비롯해 "All of my time is fading away" 등의 가사가 전달되었다. 가사 중에는 "내 드레스", "나자태"와 같은 한국어 표현과 영어가 혼용되어 구성되었다. 영상에서는 "I may be a little bit fine", "Wanna be the nearest guy whenever you're" 등의 가사가 이어졌으며, "It is just not in the tale"과 "it is just not enough. Detail"과 같은 표현이 포함되었다.

테종이 선보인 'Dress' 라이브 선공개

해당 영상은 'ONE HOUR' 채널의 선공개 라이브 콘텐츠로, 테종의 곡 'Dress'는 지난 2026년 9월 18일에 발표된 곡이다. 영상 속 가사에는 "Love your white sweatpants. It keeps me dreaming"을 비롯해 "You don't wanna get on any plane"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영상에서는 "Where is your mind?"라는 가사가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ONE HOUR' 스트리밍 및 오프라인 공연 안내

채널 측 설명에 따르면 'ONE HOUR'은 순수의 시간, 있는 그대로의 시간을 표방하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유튜브와 치지직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한다. 또한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는 유튜브를 통해 녹화본을 업로드하고 있다.

오프라인 공연 정보도 함께 안내됐다. 'ONE HOUR'의 라이브 공연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KT&G 상상마당 부산 3층 라이브 홀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10,000원이다. 예매는 멜론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공연 관련 문의는 원아워 공식 인스타그램(@onehour_officia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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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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