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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9.29 (화)
방송연예

주형진, 로코(Rocoberry) 작사 참여한 '가을의 밤' 가사 영상 공개

주형진이 로코(Rocoberry)가 작사한 '가을의 밤' 가사 영상을 통해 이별의 정서를 담은 곡을 선보였다.

주형진, 로코(Rocoberry) 작사 참여한 '가을의 밤' 가사 영상 공개
주형진 – 가을의 밤ㅣ[TEXTED]ㅣ가사 (Lyrics)ㅣdingo Music — YouTube: 딩고 뮤직 / dingo music

가수 주형진이 로코(Rocoberry)가 작사에 참여한 곡 '가을의 밤'의 가사 영상을 통해 곡의 정서를 전달했다.

로코 작사·베리 작곡 참여한 '가을의 밤'

딩고 뮤직(dingo Music)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주형진의 곡 '가을의 밤'은 로코(Rocoberry)가 작사를 맡았으며 베리가 작곡, 이유진이 편곡을 담당했다. 해당 영상은 곡의 가사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별의 순간과 기다림을 담은 가사 구성

영상에 담긴 가사 내용에 따르면, 곡은 이별하는 가을 밤의 아픔을 다루고 있다. 사랑했던 기억과 슬픔에 대한 감정을 서술하며, 상대방이 머물러주지 않는 상황에서 멈춰 서달라는 요청과 느린 걸음으로 인해 뒤처지는 마음을 표현한다. 또한, 떠나가는 상대에게 돌아오는 길은 무디더라도 계절이 바뀔 때 자신을 생각해 달라는 약속을 구하는 내용이 이어진다.

가사에는 이별하는 가을 밤이 무척 아프다는 고백과 함께, 많이 사랑했다는 말에 슬픔이 익숙하지 않음을 드러내는 내용이 담겼다. 상대방이 내게 머물러주지 않는 상황에서, 사랑하는 그대에게 거기 멈춰 서달라고 호소하며 자신의 걸음이 따라가기에는 너무 느리다는 심경을 전한다. 눈물이 흐르는 상황 속에서 눈을 울지 않으려 견뎌보지만 눈썹이 젖어 있는 모습, 그리고 떠나가는 상대에게 돌아오는 길은 무디더라도 이곳에서 기다릴 테니 계절이 바뀔 때 자신을 생각해 달라는 약속을 구하는 가사가 이어진다.

전사된 가사 내용에 따르면, 화자는 많이 사랑했던 만큼 이별의 슬픔이 익숙하지 않다고 토로한다. 상대방이 내게 머물러주지 않는 상황에서 사랑하는 그대에게 거기 멈춰 서달라고 요청하며, 자신의 걸음이 따라가기에는 너무 느려 바라만 보게 된다고 서술한다. 눈물을 참으려 해도 눈썹이 젖어 있는 상태를 묘사하며,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걸음을 멈출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던지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떠나가는 상대에게 돌아오는 길은 무디더라도 이곳에서 기다릴 테니, 계절이 바뀔 때 자신을 생각해 달라는 약속을 구하며 곡의 정서를 마무리한다.

#주형진 #로코 #베리 #이유진 #딩고 뮤직 #가을의 밤 #이별
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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