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요" 논쟁에 윤주모 등판, 김용빈 겉절이 간 맞추기 소동
비 오는 날 진행된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에서 김용빈이 만든 겉절이의 간을 두고 출연진들 사이에 설전이 벌어졌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 진행된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1회 방송에서 출연진들이 요리 과정 중 간 맞추기를 두고 실랑이를 벌였다.
비 오는 날의 긴박한 준비와 셰프들의 메뉴 구성
TV CHOSUN JOY의 예능 프로그램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1회 영상에 따르면, 출연진들은 비가 오는 기상 조건과 전기 테스트 등 준비해야 할 사항이 많은 긴박한 상황에서 요리를 시작했다. 주어진 시간은 2시간으로, 출연진은 메뉴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조리에 들어갔다.

메뉴는 고추장찌개 짜글이, 수육, 그리고 곁들임용 겉절이와 구기자를 이용한 탕수육으로 구성됐다. 김용빈은 대파김치와 겉절이를 담당했으며, 윤주모는 직접 담근 3년 된 된장과 떡으로 빚은 찹쌀 고추장을 재료로 사용해 요리의 깊이를 더했다. 윤주모는 3년 된 된장과 직접 갈아 만든 된장을 섞어 사용했다. 김용빈은 탕수육을 만들기 위해 고기에 반죽을 입혀 튀겨내는 과정을 선보였다.
겉절이 양념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는 흰 쌀밥을 넣어 양념이 잘 달라붙게 하거나, 무의 초록 부분을 넣어 시원한 맛을 더하는 등의 레시피가 공유됐다. 또한 양념에 새우젓을 함께 갈아 넣는 과정도 진행되었다.
"짜다" vs "안 짜다" 김용빈과 윤주모의 겉절이 설전
요리가 진행되던 중 김용빈이 만든 겉절이의 간을 두고 출연진 사이에 의견 차이가 발생했다. 김용빈이 만든 겉절이를 맛본 이들은 "엄마 겉절이 맛"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으나, 간이 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영상 속에서 출연진들은 겉절이의 간을 두고 "짜다"와 "안 짜다"라며 대립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김용빈이 만든 음식을 맛본 이들이 "짜다"라고 말하자, 김용빈은 "안 짜다"라고 맞서며 설전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윤주모가 개입하며 상황이 전개되었다. 김용빈이 만든 음식의 간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짜다"라는 의견이 나오자, 이를 해결하기 위해 윤주모가 직접 맛을 보며 조언하는 장면이 담겼다.
출연진은 짠맛을 중화시키기 위해 매실청을 더 넣거나 양념을 수정하는 등 요리를 완성하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김용빈은 완성된 겉절이를 냉장고에 넣어 숙성시키는 과정으로 조리를 마무리했다.
출처: TVCHOSUN JOY 유튜브 「사고 친 김용빈, 윤주모 결국 나섰다! 두 사람에게 무슨 일이?🚨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 1회 #TV조선조이 (TV CHOSUN 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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