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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10 (토)
예능/TV

주우재, 숲속 요가 수업 중 골반 상태 고백 "서울 가서 정리하겠다"

주우재가 숲속 요가 수업 중 골반 상태를 언급하며 유연성 부족을 고백한 장면이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를 통해 공개됐다.

주우재, 숲속 요가 수업 중 골반 상태 고백 "서울 가서 정리하겠다"
주우재가 숲속 요가 매트 위에 앉아 있다. (사진=MBCentertainment 유튜브 영상 캡처)

숲속의 자연스러운 소리와 바람을 배경으로 진행된 요가 수업에서 출연진 주우재가 자신의 신체 상태를 언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가 전한 이번 영상에는 자연 속에서 진행된 요가 코스의 과정이 담겼다.

요가 수업은 예약된 인원들이 매트를 깔고 자리에 앉으며 시작됐다. 출연진들은 인위적인 음향 스피커 대신 자연에서 들려오는 소리와 바람을 느끼며 수업에 임했다. 강사의 안내에 따라 발목을 내리고 꼬리뼈부터 등을 세우는 등 기초적인 동작을 수행하며 몸을 풀었다.

"골반이 많이 틀어졌다" 주우재의 솔직한 신체 고백

본격적인 동작이 이어지면서 출연진들의 서로 다른 유연성이 드러났다. 다리를 들어 올리는 동작을 수행하던 주우재는 자신의 신체 상태에 대해 언급했다. 주우재는 과거 수술로 인해 골반이 많이 틀어진 상태라며, 이 부분은 서울에 가서 정리하겠다는 농담 섞인 고백을 했다. 이어지는 동작에서도 그는 자신의 몸 상태를 "엉망"이라고 표현하며 유연성이 부족한 모습을 보였다.

함께 수업에 참여한 다른 출연진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한 출연진은 몸이 너무 굳었다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고, 강사는 동작이 어려운 출연진에게 운동을 더 해야 한다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반면 동작을 원활하게 수행하는 출연진에게는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가 형성됐다.

자연의 소리와 함께한 숲속 요가 코스

이번 요가 수업은 인위적인 환경을 배제하고 자연의 기운을 채우는 데 집중했다. 출연진들은 바람의 느낌과 자연의 소리를 즐기며 동작을 이어갔다. 강사는 마시는 숨에 눈을 뜨고 정면을 바라보게 하는 등 호흡과 동작의 연결을 안내했다.

수업은 나무에 의지해 팔을 뻗거나 다리를 들어 올리는 등 다양한 동작으로 구성됐다. 출연진들은 각자의 가동 범위 내에서 천천히 동작을 수행하며 숲속에서의 요가 시간을 보냈다.

출처: MBCentertainment 유튜브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요가 하고 혈색 도는 주우재🧘‍♂️ 모두가 만족한 숲속 요가 코스, MBC 261009 방송」

#주우재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요가
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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