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 DAZED 화보 촬영서 보여준 '어른 남자'의 여유
피원하모니가 DAZED 화보 촬영 현장에서 '어른 남자'의 여유와 터프한 매력을 동시에 선보였다.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기존의 이미지를 넘어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피원하모니가 공개한 DAZED 화보 촬영 영상에는 멤버들이 현장에서 컨셉을 소화하며 촬영에 임하는 과정이 담겼다. 이번 촬영은 멤버들이 오랜만에 DAZED와 함께하며,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집중했다.

'어린 남자' 벗고 선택한 '어른 남자'의 여유
첫 번째 촬영의 핵심 키워드는 '어른 남자'였다. 현장에서는 화려한 액팅이나 과한 포즈를 취하기보다, 자연스럽고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흑백 컨셉을 통해 힘을 뺀 자유로운 느낌을 강조하며, 멤버 개개인이 가진 성숙한 면모를 끌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멤버들은 촬영 과정에서 서로의 스타일을 확인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한 멤버는 "어른 남자의 느낌을 보여줄 수 있다"며 이번 컨셉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고, 의상과 스타일링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흑백 화면 속에서 멤버들은 절제된 포즈를 통해 기존의 '어린 남자' 이미지와는 차별화된 분위기를 형성했다.
가죽 재킷과 슬림한 핏으로 완성한 터프한 반전
첫 번째 촬영을 마친 멤버들은 곧바로 두 번째 컨셉을 위한 환복에 나섰다. 두 번째 촬영은 첫 번째의 여유로운 느낌과는 대조적으로, 보다 터프하고 시크한 무드를 지향했다. 멤버들은 가죽 재킷을 비롯해 슬림한 핏의 의상으로 갈아입으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해 질 녘의 배경을 활용한 두 번째 촬영에서는 멤버들의 강렬한 존재감이 더욱 부각됐다. 멤버들은 가죽 소재의 의상을 활용해 치명적이고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으며, 이전 촬영과는 확연히 다른 무게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촬영을 마친 피원하모니는 DAZED와의 작업에 대해 "워낙 자주 함께해온 만큼 친숙하고 편안하게 촬영할 수 있었다"면서도, "이번에는 터프하고 시크하며 치명적인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P1Harmony 유튜브 「[#HARMONY_CLIP] P1Harmony (피원하모니) DAZED 화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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