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10.0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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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에서 고등어를 먹지 말라고 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사진.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윗집으로부터 고등어를 먹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다는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윗집에서 우리 집 고등어를 안 먹었으면 한다는데&#3

기사와 무관한 사진.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기사와 무관한 사진.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윗집으로부터 고등어를 먹지 말라는 소리를 들었다는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윗집에서 우리 집 고등어를 안 먹었으면 한다는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윗집에서 연락이 왔는데 애가 비위가 약해 고등어 비린내 때문에 힘들어한다고 하더라. 혹시 건강 때문에 힘든 거냐고 물었더니 그런 건 아니라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황당하더라. 주중 저녁 매일 먹지도 않고 베란다 조리도 아니고 젓갈을 달이길 했나, 고등어 한 달에 한 번 먹나? 그 집은 애도 있고 개도 키운다"라고 황당해했다.

누리꾼들은 "더 열심히 구워라", "고등어 안 굽는 곳으로 이사하라고 해라", "단독 주택에 살아야지 그러면", "비위가 약하면 강하게 키워라", "별사람이 다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
정유나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방송연예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사회, 스포츠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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