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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9.2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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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1000억이 만점 기준?"…남유정, 결정사 이용하며 느낀 '차가운' 현실

남유정이 유튜브 채널 '데프콘TV'에서 결혼정보회사 상담 경험을 통해 접한 자산 1000억 원 기준과 현실적인 매칭 조건들을 언급했다.

차도윤 | 입력 | 댓글 0
"자산 1000억이 만점 기준?"…남유정, 결정사 이용하며 느낀 '차가운'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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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사(결혼정보회사)의 수치화된 기준과 현실적인 조건들이 출연자에게 전달하는 충격이 담겼다. 유튜브 채널 '데프콘TV'에 업로드된 영상에서 출연자 남유정은 최근 결혼정보회사를 방문해 상담을 받은 경험을 공유했다.

"자산 1000억이 만점" 결정사 점수 체계에 놀란 남유정

영상 속 대화에 따르면, 남유정은 결혼정보회사의 점수 산정 방식에 대해 언급했다. 남유정은 상담 과정에서 특정 조건이 만점을 받기 위해서는 자산이 1000억 원이어야 한다는 점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영상 내 대화에서 남유정은 만점을 받기 위한 조건으로 자산 1000억 원과 키 185cm 이상 등이 언급된 상황을 전했다.

남유정은 결정사가 개인의 외모를 평가하는 항목에 '못생김'이라는 단어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연애 시장의 냉정한 기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남유정은 해당 기준들이 매우 차갑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에는 2000년대생 등 20대들이 결혼정보회사에 미리 등록하거나 연애 프로그램을 신청하는 등 일찍부터 준비하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도 함께 언급됐다.

"사업가는 안 돼요" 남유정이 밝힌 현실적 이상형

남유정은 결혼정보회사 상담 과정에서 확인한 본인의 조건과 선호하는 상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밝혔다. 남유정은 결정사 측으로부터 기업 대표(사업가)보다는 월급을 받는 직장인이 괜찮다는 제안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유정은 지성 씨와 함께 사업가는 안 된다는 입장을 굳건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남유정은 본인의 이상형에 대해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꼽았다. 조건보다는 대화가 잘 통하고 서로를 웃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는 뜻을 전했다. 반면, 데프콘은 다이내믹하지 않고 무난하게 흘러오는 스타일을 선호한다고 언급했다.

"지난 사랑은 잊었다" 새로운 인연을 향한 태도

과거의 인연에 대한 질문에 남유정은 지난 사랑들은 모두 잊었다고 답했다. 과거에 경제적으로 부족해 더 잘해주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들 때도 있지만, 현재는 새로운 사랑을 찾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다. 남유정은 결정사 상담 결과와 관련해 외모 점수는 또래에 비해 높은 점수를 가지고 있다는 내용을 영상 속 대화를 통해 전달했다.

#남유정 #데프콘TV #결혼정보회사 #자산 #이상형
차도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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