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즐긴 스시와 파스타… 윤아의 일본 여행 먹방 기록
윤아가 일본 도쿄와 하코네를 방문해 스시, 야키토리, 수제 파스타 등 다양한 현지 음식을 즐기는 미식 여행 과정을 담았다.
윤아가 일본 도쿄를 방문해 다양한 현지 음식을 맛보며 여행을 즐겼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스시, 야키토리, 라멘, 파스타 등 도쿄의 여러 맛집을 방문해 식사하는 과정이 담겼다.
도쿄 도심에서 만난 스시와 야키토리, 그리고 수제 파스타
윤아는 도쿄의 여러 식당을 돌며 다양한 메뉴를 경험했다. 회전 초밥집을 방문한 윤아는 참치 메뉴에 대해 "참치가 진짜 기름지고 고소하고 맛있다"고 언급하며, 회전 초밥임에도 불구하고 참치의 품질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도쿄의 야키토리 집을 방문해 "도쿄는 야키토리가 맛있다"고 말하며, 예전 다이어트를 하던 시절에는 밤에 먹는 것을 상상할 수 없었지만 지금은 맛있게 즐기고 있다는 소회를 전했다. 야키토리 식사 중에는 은행 메뉴를 언급하며 추가 주문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는 직접 면을 뽑는 수제 파스타를 맛봤다. 윤아는 봉골레 파스타를 먹은 뒤 "완전 내 스타일"이라고 표현하며, 면의 식감에 대해 "안동 국수 같은 느낌"이라고 묘사했다. 해당 식당의 메뉴 중 라비올리와 미조또 등을 언급하며, 1층 레스토랑의 수제 면 요리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하코네의 자연과 온천, 그리고 깔끔한 두부 요리
도쿄 도심을 벗어나 하코네를 찾은 윤아는 자연 경관과 온천을 즐겼다. 영상 속 윤아는 하코네의 맑은 물과 자연 환경을 보며 "시원하다", "물소리 때문에 쉬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고 말했다. 하코네 여행 중에는 두부 요리를 맛보며, 기름진 음식을 먹은 뒤에 즐기는 일본 특유의 심심한 반찬이 "밥도둑"이라며 깔끔한 맛을 언급했다.

윤아는 하코네의 숙소 환경에 대해 언급하며, 이곳의 숙소들이 기본적으로 온천을 갖추고 있어 온천 비용이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하코네는 자연이 아름다워 기억에 남는 곳이라며, 5월이나 9~10월경 방문하면 시원한 공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을 덧붙였다.
여행 중 맛본 메뉴 중 '베스트'는 스시와 파스타
이번 여행에서 맛본 음식 중 가장 좋았던 메뉴를 묻는 질문에 윤아는 스시와 파스타를 꼽았다. 윤아는 "스시가 진짜 맛있었다"고 말했으며, 이어 "파스타류가 맛있었는데 봉골레 파스타가 완전 내 스타일"이라고 답했다. 특히 회전 초밥집에서 먹은 참치와 이탈리안 식당의 수제 면 요리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윤아는 이번 여행을 통해 "다이어트는 잠시 넣어두고 도쿄에서 진짜 맛있게 먹은 곳들을 소개한다"고 밝혔다. 여행을 마무리하며 다음 날부터 바로 촬영과 방송 일정이 있음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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