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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9.26 (토)
예능/TV

EVNNE 박지후, 료칸 체크인 업무 중 겪은 일본어 소통의 어려움

Mnet 'EVNNE HOUR' 영상에서 EVNNE 박지후가 일본 료칸 체크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언어적 어려움과 현장 상황이 담겼다.

그룹 EVNNE(이븐)의 멤버 박지후가 일본 료칸에서의 체크인 업무를 수행하며 언어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 담겼다.

Mnet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EVNNE HOUR' 에피소드 2 영상에 따르면, 박지후는 료칸의 체크인 업무를 맡아 진행했다. 영상 속 박지후는 고객의 성함(Name), 주소(Address), 전화번호(Phone number)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일본어와 영어를 섞어 사용하며 상황을 이어갔다.

EVNNE 박지후, 료칸 체크인 업무 중 겪은 일본어 소통의 어려움

"인생 망했다" 반복된 언어 장벽에 당혹감 드러낸 박지후

박지후는 체크인 과정에서 고객의 정보를 확인하고 방 번호(Room number)를 안내하는 과정 중 일본어 발화에 난항을 겪는 모습을 보였다. 영상의 음성 전사 자료에 따르면, 박지후는 체크인 절차를 진행하며 "이건 진짜 안 되는 거야", "망했다. 인생 망했다" 등의 발언을 하며 당혹스러운 심경을 드러냈다.

특히 고객에게 이름을 찾거나 방 번호를 안내하는 과정에서 일본어 표현을 사용하려 시도했으나, 원활한 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장면이 확인된다. 박지후는 고객에게 "고객사마(고객님)"라고 부르거나, 식사 시간 및 욕탕 이용 시간(15시까지 등)을 안내하는 과정에서 일본어와 한국어를 혼용하며 업무를 이어갔다.

식사 시간 및 시설 안내 이어가며 업무 마무리

이어진 상황에서 박지후는 료칸의 시설 이용에 관한 안내를 시도했다. 영상 속 대화에 따르면, 저녁 식사는 3층(모미지동)에서 진행되며 이용 가능한 시간대(18시부터 19시 45분까지 등)를 안내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업무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박지후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언급하기도 했으며, 이후 다른 인원들과 함께 고객의 인원수(4명)를 확인하고 엘리베이터 위치를 안내하는 등 체크인 업무를 지속했다. 영상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오늘 너무 잘했어요"라는 격려의 대화가 오가며 상황이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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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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