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순이네밥상' 게장백반, 1만 5000원에 즐기는 갈치조림과 밑반찬 구성
유튜버 강성훈이 여수 '순이네밥상'을 찾아 간장게장, 양념게장, 단호박 갈치조림으로 구성된 게장백반을 즐기고 이순신광장 인근에서 딸기 찹쌀떡을 시식했다.

유튜버 강성훈이 전남 여수를 방문해 현지 식당인 '순이네밥상'에서 게장백반을 포함한 식사를 즐겼다. 영상 속 강성훈은 약 6시간의 운전 끝에 여수에 도착해 평소 즐겨 찾던 게장백반 메뉴를 선택했다. 그는 여수에 시간이 나면 자주 오는 편이며, 낚시를 좋아해 강원도와 여수를 자주 방문하는데 여수에 오면 꼭 한 번씩 로터리 식당을 찾아 게장백반을 먹는다고 밝혔다.
게장백반과 단호박 들어간 갈치조림의 조합
식당에서 제공된 게장백반에는 간장게장과 양념게장이 함께 포함되었다. 강성훈은 간장게장에 대해 "간이 안 세다"고 언급하며, 양념게장은 "매콤 앙큼한 느낌의 양념"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간장게장은 "딱 좋아하는 스타일"이라며 선호도를 드러냈다. 그는 간장게장 정식이 일반 게장 정식과 2천 원 차이가 난다는 점을 언급하며 식사를 이어갔다.

함께 차려진 밑반찬으로는 매일 만드는 겉절이 김치, 고등어, 제육볶음, 멸치볶음, 낙지젓갈, 콩나물 등이 제공되었다. 영상에서는 제육볶음에 대해 "불맛 나는 제육살"이라고 언급했으며, 고등어와 낙지젓갈을 게장 양념과 함께 곁들여 먹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갈치조림에는 단호박이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영상에서는 "조림할 때 단호박 넣는 거 괜찮다"는 반응을 보였다.
리필 서비스와 식당 분위기
식당의 서비스 방식도 확인된다. 게장은 1회 리필이 가능하며, 추가 주문 시에는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강성훈은 식사 중 사장님에게 리필 가능 여부를 확인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식당에 대해 "할아버지의 정이 느껴지는 식당 같은 느낌"이라고 표현하며, 기존에 알고 있던 로터리 식당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순신광장 인근 디저트, 딸기 찹쌀떡 시식
식사를 마친 강성훈은 이순신광장 인근의 베이커리를 방문해 지역 특색이 담긴 딸기 찹쌀떡을 시식했다. 영상에서 그는 6개 묶음 제품(2만 5000원)을 구매하며 제품의 맛을 확인했다. 강성훈은 딸기 찹쌀떡에 대해 "지갑에 있는 것까지 다 드릴 뻔했다"고 언급하며 맛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어 쑥 튀김 소보루 등 지역 디저트류를 살펴보며 여수의 다양한 먹거리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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