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수민 기획 라이브, '학창 시절의 맛' 주제로 펼쳐진 요리 대결
트리플에스 수민이 직접 기획한 라이브 콘텐츠에서 멤버 수민과 연지가 '학창 시절의 맛'을 주제로 50분간의 요리 대결을 펼쳤다.

트리플에스(tripleS)의 멤버 수민이 직접 기획한 특별한 라이브 콘텐츠가 공개됐다. 진행을 맡은 다현은 이번 라이브가 수민이 지난 시상식에서 'Can't Stop Smiling 소니아 상'을 받은 것을 계기로 직접 구성한 자리라고 소개했다. 수민은 구성원부터 콘텐츠 요소까지 직접 짰다는 소감을 전하며 요리 대결의 시작을 알렸다.
"학창 시절이 생각나는 맛"…수민과 연지의 분식 대결
이번 라이브의 주제는 '학창 시절이 생각나는 맛'으로 정해졌다. 요리사로 나선 수민과 연지는 각자 50분이라는 제한 시간 내에 주제에 부합하는 두 가지 요리를 만들어야 한다. 메인 재료는 각자 선택하되 양념은 가운데 놓인 재료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50분이 지나면 더 이상 조리가 금지되며, 시간을 넘길 경우 바로 탈락하게 된다.

주제를 확인한 두 요리사의 반응은 엇갈렸다. 수민은 학창 시절을 떠올리며 분식을 언급했다. 수민은 부모님이 해주셨던 떡꼬치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며 이를 만들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반면 연지는 분석적인 생각을 언급하며 학교 규칙이나 생선가스 같은 구체적인 기억을 꺼냈다. 연지는 생선가스를 먹으며 힘들었던 경험을 회상하며 요리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 대결 직전 연지는 수민을 향해 가벼운 기세를 보이며 대결에 임했다.
50분 제한 시간 속 펼쳐진 조리 과정
본격적인 대결이 시작되자 수민과 연지는 준비된 재료를 스캔하며 각자의 메뉴를 결정했다. 수민은 MZ세대 스타일로 나오는 요리를 언급하며 메뉴 구성을 마쳤고, 연지 역시 재료를 확인한 뒤 조리에 들어갔다. 두 사람은 50분이라는 시간 제한을 엄수해야 하며, 시간이 초과될 경우 탈락한다는 규칙 아래 조리대를 지켰다.
조리 과정 중 수민은 양파 사용에 대한 의견을 나누거나 조리 순서를 기다려야 한다고 말하는 등 분주한 움직임을 보였다. 진행자 다현은 실시간으로 팬들의 반응을 전달하며 현장의 분위기를 중계했다. 요리사들은 제한된 시간 내에 두 가지 요리를 완성하기 위해 각자의 방식대로 조리에 집중했다.
출처: tripleS official 유튜브 「숨셰프의 자격을 증명하라 -tripleS- | tripleS 트리플에스 : SIGNAL LIVE 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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