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나수, 3천만원 파티룩에 도전했다
최미나수가 tvN '킬잇' 6화 하이코스트 미션에서 3천만원 파티룩으로 자신을 증명했다.
김초희, 계약금 전부 코인에 넣은 이유
김초희 감독이 도시여자대피소에서 계약금 전액 코인 투자와 손실 경험을 밝혔다.
빅나티,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5분 매진
빅나티가 데뷔 7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 'ICN > NTG'를 예매 5분 만에 매진시켰다.
김혜윤 '살목지', 23년 만에 공포 영화 1위 됐다
김혜윤 주연 '살목지' 흥행 기록과 플러스타 투표 1위가 갖는 의미를 짚었다.
데이비드 황, 별세 2주 만에 유산 다툼 커졌다
대만 가수 데이비드 황 별세 뒤 가족과 오랜 연인의 유산·음악 권리 갈등을 정리했다.
은현장, 가세연 지분 50%로 법원 문 두드렸다
은현장이 가세연 지분 50%를 바탕으로 임시이사 선임을 신청한 배경과 쟁점을 짚었다.
오요안나 재판, 증인 1명 또 안 나온다
고 오요안나 손해배상 소송이 18일 증인신문을 앞두고 불출석 문제에 다시 부딪혔다.
이다희, ‘남편들’ 빌런에 끌린 이유
이다희가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 혜란으로 변신한 이유와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