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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7 (화)
방송연예

크러쉬와 미나미의 듀엣, 아이유 파트 함께 부른 '삐그덕' 라이브 무대

크러쉬가 리센느 미나미와 함께 아이유 피처링 곡 '삐그덕'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듀엣의 매력을 전했다.

크러쉬와 미나미의 듀엣, 아이유 파트 함께 부른 '삐그덕' 라이브 무대
크러쉬와 미나미가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고 있다. (사진=it's Live 유튜브 영상 캡처)

가수 크러쉬가 리센느(RESCENE)의 멤버 미나미와 함께 신곡 '삐그덕 (Feat. IU)'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유튜브 채널 it's Live를 통해 공개된 이번 무대에서 크러쉬와 미나미는 곡의 분위기를 살린 밴드 라이브를 펼쳤다. 이번 곡은 아이유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은 곡으로, 크러쉬는 무대 직전 인터뷰를 통해 이 곡이 남녀 어떤 뮤직곡의 정수를 보여주는 그런 노래라고 자부하고 싶다는 희망사항을 덧붙이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크러쉬와 미나미의 듀엣, 아이유 파트 함께 부른 '삐그덕' 라이브 무대

아이유 피처링 곡의 듀엣 무대, 미나미의 소감

이날 무대에는 크러쉬와 함께 리센느의 미나미가 게스트로 참여해 듀엣을 완성했다. 미나미는 노래 데모를 받았을 때부터 곡이 너무 좋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아이유 선배님의 예쁜 파트를 크러쉬 선배님과 함께 부르게 되어 너무나 영광스러운 일이라며 소감을 전했다.

크러쉬는 미나미의 참여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이번에 신곡 '삐그덕'이 발매되었는데 아이유가 너무 감사하게 도와주었으며, 오늘 리센느의 미나미가 저와 함께 듀엣으로 노래를 불러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두 사람은 곡의 가사와 멜로디를 라이브 밴드 사운드에 맞춰 소화하며 무대를 이어갔다.

밴드 라이브로 재해석한 '삐그덕'

라이브 무대는 밴드 세션의 연주와 함께 진행됐다. 크러쉬와 미나미는 곡 특유의 리듬감을 살려 노래를 이어갔으며, 곡의 가사 중 "내 심장이 졸졸하는 걸 보니까", "두 손 한에 뻗어 기던 사랑이란 발음 교정할래", "보랏빛의 하늘 매일을 기대"와 같은 구절을 라이브로 구현했다. 노래 중에는 "bigger dog, bigger dog, bigger dog. Now I see, I'm in love"와 같은 가사도 포함되었다.

무대를 마친 크러쉬는 오늘 덕분에 너무 재밌게 촬영했다는 소감을 남겼으며, 미나미 역시 크러쉬의 응원에 화답하며 인사를 전했다. 두 아티스트는 마지막으로 '삐그덕'을 많이 사랑해 달라는 인사를 남기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출처: it's Live 유튜브 「[4K] Crush(크러쉬) & MINAMI(미나미) “삐그덕 (Feat. 아이유)(seesaw (Feat. IU))” Band LIVE |」

#크러쉬 #미나미 #아이유 #리센느 #삐그덕 #it's Live #라이브 무대
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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