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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9 (목)
트렌드라이프

강소연, 여의도 시티런 도전…15명과 함께한 5km 러닝 세션

크리에이터 강소연이 여의도에서 15명의 참가자와 함께 5km를 달리는 시티런 세션을 진행하며 러닝을 통한 리추얼 경험을 공유했다.

강소연, 여의도 시티런 도전…15명과 함께한 5km 러닝 세션
강소연이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Kang So Yeon 강소연 / 소연에반하다 유튜브 영상 캡처)

크리에이터 강소연이 여의도 도심을 달리는 '시티런'을 통해 참가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소연이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그는 더현대 살로몬 파빌리온에서 열린 '리추얼 러닝세션'에 참여해 15명의 참가자와 함께 5km 코스를 완주했다.

철저한 준비로 임한 5km 시티런, 여의도 도심 달리기

이번 세션은 여의도 일대를 달리는 시티런 형식으로 진행됐다. 리더 역할을 맡은 강소연은 원활한 세션 진행을 위해 그제 8~9km 거리를 달리는 연습을 하며 컨디션을 조절했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러닝에 앞서 강소연은 참가자들과 함께 발목과 손목 등 주요 관절을 풀어주는 스트레칭을 진행하며 부상 방지에 집중했다. 강소연은 평소 스트레칭에 한 시간 정도를 할애할 정도로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참가자들의 러닝 시간을 고려해 간단하게 진행했다.

강소연, 여의도 시티런 도전…15명과 함께한 5km 러닝 세션

본격적인 러닝이 시작되자 강소연과 참가자들은 여의도 도심을 가로지르며 5km 구간을 달렸다. 강소연은 코스 중간중간 참가자들의 속도를 살피고 격려하며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달리는 과정에서 강소연은 살로몬 제품을 착용한 소감을 전하며 제품의 가벼운 착용감을 언급했다. 특히 착용한 신발에 대해 카본화가 아닌 림화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가볍다는 점을 덧붙였다.

러닝 토크와 케이터링으로 이어진 리추얼 세션

5km 완주 후에는 참가자들과 함께 모여 러닝을 주제로 담소를 나누는 토크 시간이 이어졌다. 이번 세션은 단순히 달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러닝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관련 주제로 대화를 나누는 '리추얼(Ritual)'의 의미를 담아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러닝을 마친 뒤 모여 앉아 담소를 나누며 시간을 보냈다.

이어진 케이터링 시간에는 준비된 음식을 나누며 참가자들과 친목을 도모했다. 강소연은 현장에서 제공된 음식을 즐기며 참가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했다. 이번 세션에서는 신발에 이니셜을 넣어 나만의 운동화를 만드는 커스텀 서비스 등 살로몬의 브랜드 경험을 접할 수 있는 요소들도 함께 마련되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출처: Kang So Yeon 강소연 / 소연에반하다💖 유튜브 「GTWS 트레일러닝을 위한 첫번째 도전:여의도 시티런w.더현대 리추얼 러닝세션#살로몬#salo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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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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