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6, 'The DECADE' 서울 피날레 무대…'Love me or Leave me' 등 3곡 메들리
DAY6가 'The DECADE' FINALE in SEOUL 무대에서 'Love me or Leave me', 'Sweet Chaos', 'Shoot Me' 3곡을 라이브로 선보였다.
DAY6(데이식스)가 서울에서 열린 'The DECADE' FINALE 무대에서 주요 곡들을 연이어 선보였다.
2026년 9월 24일 공개된 DAY6 공식 채널의 영상에 따르면, 이번 무대는 'The DECADE' FINALE in SEOUL 공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영상에는 'Love me or Leave me', 'Sweet Chaos', 'Shoot Me'로 이어지는 라이브 퍼포먼스가 담겼다.
'Love me or Leave me'로 시작된 무대
공개된 영상의 초반부는 'Love me or Leave me'의 라이브로 채워졌다. 음성 전사 자료에 나타난 가사에 따르면, 곡은 상대의 선택에 따라 결정되는 사랑의 불확실성을 담은 가사로 진행된다. "Do you even love me now?"라는 구절과 함께 "Love me or leave me tonight"이라는 후렴구가 이어지며 곡의 흐름을 형성했다. 가사 중에는 "어떻게 나에게 달렸어? 난 지켜볼 수밖에 없어. 무슨 할 일인지나 너의 말한 마디로 결정돼"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상대의 태도에 따른 상황을 묘사했다.
'Sweet Chaos'와 'Shoot Me'로 이어지는 구성
이어지는 무대에서는 'Sweet Chaos'가 연주됐다. 영상 속 가사에는 "네가 등장하면서부터 내 삶과 꿈 미래 그 모든 게 바뀌어"라는 대목과 "Sweet Chaos"라는 곡명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출연진은 "모든 게 불안해, but I like"라는 가사를 통해 변화하는 상황과 그로 인한 혼란을 곡의 흐름에 맞춰 전달했다. 특히 "네가 등장하면서부터 내 삶과 꿈 미래 그 모든 게 바뀌어"라는 표현이 반복되며 곡의 주제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Shoot Me' 무대가 이어졌다. 전사된 가사에는 "Shoot me", "Bang bang" 등의 표현이 포함되어 있으며, 곡의 분위기에 맞춰 "원하는 게 이거라면 줄 수 있어"라는 내용의 가사가 전개됐다. "나를 향해서 bang bang"이라는 가사와 함께 "원하는 네 거라면, shoot me, shoot me"라는 대목이 이어지며 무대가 마무리되었다. 영상은 이 세 곡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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