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을 버리면 자유로워진다… 밴드 맘브림즈가 숲에서 전한 메시지
밴드 맘브림즈가 숲세권 라이브를 통해 'Hey, Lee'와 'KUNG FU'를 선보이며 편견과 도시 생존에 관한 메시지를 전했다.
4인조 록 밴드 맘브림즈가 숲의 정취를 배경으로 얼터너티브와 사이키델릭을 넘나드는 사운드를 선보였다. 숲세권 라이브(For:Rest LIVE)가 공개한 이번 무대에서 맘브림즈는 'Hey, Lee'와 'KUNG FU' 두 곡을 통해 각기 다른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무대는 경기뮤직과 함께 기획되었으며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제작지원을 통해 마련되었다.
편견을 내려놓는 자유, 'Hey, Lee'
첫 곡으로 연 'Hey, Lee'는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듯한 구성을 가진 곡이다. 맘브림즈는 이 곡을 통해 편견을 내려놓으면 비로소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가사에는 춤추며 트랜스 상태를 느끼거나, 머릿속의 그림자를 쫓아 정글을 달리는 듯한 정서가 담겼으며, 진정한 자신과 사랑을 찾기 위해 자유를 향해 걷는 과정이 묘사되었다. 숲의 분위기와 어우러진 사운드는 곡이 가진 자유로운 정서를 뒷받침했다. 곡의 가사 중에는 춤추며 트랜스 상태를 느끼는 모습, 머릿속에서 그림자를 쫓아 정글을 달리는 모습, 그리고 진정한 자신을 찾기 위해 자유를 향해 걷는 과정 등이 표현되어 있다.
도시 생존을 위한 수련, 'KUNG FU'
이어지는 무대는 'KUNG FU'로 채워졌다. 이 곡은 도시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 쿵푸를 수련해야 한다는 심오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맘브림즈는 숲이라는 공간에서 도시의 생존법을 노래하며 곡의 주제를 전달했다. 맘브림즈는 인사를 'Hey, Lee'로 시작해 마무리를 'KUNG FU'로 장식하며 곡의 흐름에 맞춘 무대 구성을 보여주었다. 이번 공연은 TechDataPS, AKG, JBL이 사운드를 제작하였으며, Cinemall, GODOX, PMI, SmokeNinjaPro가 시네마틱 지원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PTS의 악기 지원과 goodnewsenergy의 에너지 지원이 더해졌다.
숲에서 마친 촬영, "앞으로의 활동 기대해달라"
무대를 마친 맘브림즈 멤버들은 인디스땅스를 통해 숲세권 라이브 촬영을 진행하게 되어 영광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맘브림즈는 자신들을 얼터너티브 4인조 록밴드라고 소개하며, 오늘 숲세권 라이브 촬영을 재미있게 마쳤으니 시청자들이 영상을 그대로 즐겨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들은 앞으로 이어질 맘브림즈의 활동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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