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남, 숲속에서 부른 신곡 'Miss Me More'와 'Psycho'
가수 에릭남이 숲세권 라이브를 통해 정규 앨범 신곡 'Miss Me More'와 타이틀곡 'Psycho'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앨범 제작 소회를 전했다.

가수 에릭남이 숲을 배경으로 한 라이브 무대를 통해 정규 앨범의 신곡들을 선보였다. 숲세권 라이브 채널이 공개한 이번 영상에는 에릭남이 정규 앨범 수록곡인 'Miss Me More'와 타이틀곡 'Psycho'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숲의 정취 속에서 울려 퍼진 'Miss Me More'와 'Psycho'
에릭남은 이번 무대에서 정규 앨범의 두 곡을 차례로 불렀다. 첫 곡인 'Miss Me More'는 이별 후의 그리움을 담은 가사와 함께 진행되었다. 가사에는 달빛 아래 홀로 남겨진 상황과 애틀랜타에서의 밤들을 회상하며, 상대방이 울 때 자신을 더 그리워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이어지는 'Psycho'는 정규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무대의 분위기를 전환했다. 이 곡은 사랑의 감정과 그로 인한 혼란스러운 심리를 묘사하며, 에릭남은 "Is it love? If it is a psycho"라는 가사를 통해 곡의 테마를 전달했다. 숲이라는 공간적 배경과 에릭남의 보컬이 어우러진 이번 라이브는 정규 앨범의 음악적 색채를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영상의 구성은 'Miss Me More'(00:00)를 시작으로 'Psycho'(02:48)가 이어졌으며, 이후 에릭남의 소감을 담은 멘트(05:44)로 마무리되었다.

"공들여 만든 앨범" 에릭남이 밝힌 정규 앨범 작업 소회
노래를 마친 에릭남은 이번 정규 앨범에 대한 소회를 직접 밝혔다. 에릭남은 이번 앨범이 오랜만에 내는 만큼 정말 공을 들여 만들었다고 언급하며 팬들의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했다. 특히 타이틀곡인 'Psycho'와 관련해서는 뮤직비디오를 "미친 사이코처럼 썩 찍었다"고 덧붙이며 곡의 분위기를 설명했다. 또한 시청자들에게 채널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하며 앞으로도 좋은 라이브를 기대해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에릭남은 무대를 마무리하며 시청자들에게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조만간 또 좋은 자리에서 만나자"며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Be happy, be healthy. I love you guys"라는 인사를 남기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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