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센다이 먹방부터 고양이 귀 콘셉트까지…팬들과 나눈 현장 기록
르세라핌이 일본 센다이에서 보낸 먹방과 무대 준비, 팬들과의 교감을 담은 일상 영상이 공개됐다.

그룹 르세라핌이 일본 센다이에서의 일상과 팬들을 향한 진솔한 마음을 전했다. 르세라핌 공식 채널 'LE PLAY'를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에는 센다이의 먹거리 탐방부터 무대 콘셉트를 준비하는 과정, 그리고 팬들과의 교감이 담겼다.
센다이 우설부터 아이스크림까지, 멤버들의 먹방 여정
르세라핌 멤버들은 센다이의 명물인 우설(소 혀) 요리를 맛보며 현지 분위기를 즐겼다. 식사 과정에서 멤버들은 간장 양이나 계란의 상태 등 음식의 맛에 대해 각자의 의견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계란을 활용한 식사 도중 뜨거운 온도 때문에 겪은 작은 해프닝이나, 현지에서 맛본 아이스크림에 대한 언급이 이어지며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보여줬다.

"분위기 있는 여성"…고양이 귀 콘셉트로 변신한 무대 준비
식사 후 이어진 무대 준비 과정에서는 오늘의 메이크업 콘셉트가 소개됐다. 멤버들은 '분위기 있는 여성'을 콘셉트로 설정하고, 이에 맞춘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준비했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고양이 귀' 아이템을 활용한 콘셉트를 선보이며 팬들을 위한 특별한 변신을 시도했다. 영상의 제목이기도 한 '전원 고양이 귀' 콘셉트는 멤버들이 무대 위에서 보여줄 색다른 매력을 예고하는 지점이다.
"피어나 소리 정말 잘 들려"…팬들을 향한 진심 어린 고백
현장 공연을 마친 멤버들은 팬덤 '피어나(FEARNOT)'를 향한 감사 인사를 잊지 않았다. 멤버들은 공연 현장의 열기를 떠올리며, 팬들이 보내준 함성과 반응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특히 공연 중 변화하는 표정 연기나 무대 위에서의 몰입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팬들의 뜨거운 응원이 공연에 큰 힘이 되었음을 전했다.

멤버들은 공연의 여운을 이어가며 다음 일정을 향한 의지를 다졌다. 현장에서 느낀 팬들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남은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나누며 영상은 마무리됐다.
0댓글
현재 댓글 작성이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