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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5 (목)
예능/TV

달고나부터 테이프 과자까지, 성훈이 준비한 '매점 추억'의 맛

성훈이 준비한 달고나, 쫀드기, 테이프 과자 등 추억의 K-간식을 통해 출연진들이 학창 시절 매점의 기억을 공유하는 모습이 담겼다.

달고나부터 테이프 과자까지, 성훈이 준비한 '매점 추억'의 맛
성훈이 준비한 음식을 먹고 있는 인물. (사진=Mnet K-POP 유튜브 영상 캡처)

학창 시절 매점에서 즐기던 추억의 간식들이 테이블 위에 올랐다. Mnet이 선보이는 글로벌 푸드 토크쇼 'IDOL'S TABLE'의 이번 회차에서는 성훈이 준비한 K-간식들이 출연진들의 대화를 이끌었다.

"통과 못 하면 남아야 돼" 달고나 뽑기 도전

점심 식사를 마친 출연진들은 성훈이 준비한 간식들을 마주하며 본격적인 '추억 여행'을 시작했다. 성훈은 추억 여행의 완벽한 마무리를 위해 K-간식을 준비해왔다고 밝혔으며, 출연진들은 학교 다닐 때 가방에 간식을 하나씩 넣고 다녔던 기억을 떠올리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가장 먼저 등장한 것은 달고나였다. 달고나 뽑기 모양을 확인한 출연진들은 마치 학교 매점에 온 듯한 분위기 속에서 간식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달고나 뽑기 모양을 유지해야 하는 과정에서 긴장감 넘치는 상황이 연출됐다. 영상에서는 통과를 못 하면 계속 열 시트 뒤에 남아야 한다는 상황이 언급되며 도전 의사를 밝히는 모습이 담겼다. 달고나 모양을 성공적으로 만들어내야 하는 상황에 몰입하며 성공 의지를 보였으나, 결국 탈락이 선언되는 상황이 이어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별맛 없는데 멈출 수 없어" 테이프 과자의 묘한 매력

달고나에 이어 쫀드기와 테이프 과자 등 다양한 간식들이 소개됐다. 쫀드기를 앞에 둔 출연진은 살짝 불에 타 먹어야 맛있다는 구체적인 취식 방법을 언급하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가장 이색적인 반응을 보인 것은 테이프 과자였다. 테이프 과자의 맛에 대해 영상에서는 진짜 별맛이 나지 않는다고 언급하면서도, 맛이 없는데도 계속 먹게 되는 매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맛이 특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멈출 수 없는 특유의 성질이 대화의 중심이 됐다.

성훈이 준비한 알찬 간식 구성에 출연진들은 성훈이 오늘 알차게 한 끼도 주고 추억의 간식까지 준비해줘서 더 스페셜한 테이블이 된 것 같다는 감사를 표했다. 추억의 간식들은 단순한 디저트를 넘어 출연진들이 학창 시절을 회상하며 대화를 이어가는 매개체가 됐다.

출처: Mnet K-POP 유튜브 「[IDOL'S TABLE/EP.05] 달고나, 쫀드기, 테이프과자까지 학창시절 추억의 간식 소환 -★ #MnetPlus_Original | 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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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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