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플립, LA에서 펼친 미션 수행…현지인과 틱톡 챌린지부터 조깅까지
K-pop 아티스트 킥플립이 LA 현지인들과 틱톡 챌린지, 조깅, 스몰토크 미션을 수행하며 80달러를 달성했다.

K-pop 아티스트 킥플립(KickFlip)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현지인들과 소통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여정은 미션 수행 방식에 따라 기세로 밀어붙이는 스타일과 성실하게 임하는 내향적인 스타일로 나뉘어 진행됐다.
"BTS인가요?" 현지인과 나눈 스몰토크와 틱톡 챌린지
킥플립 멤버들은 LA 공원을 중심으로 현지인들에게 다가가 스몰토크를 시도하며 미션을 이어갔다. 멤버들은 현지인에게 다가가 자신들이 한국에서 온 K-pop 아티스트임을 밝히며 대화를 시도했다. 한 현지인과 만난 멤버들은 셀카 촬영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틱톡 챌린지를 제안하기도 했다. 현지인은 챌린지에 흔쾌히 응하며 함께 안무를 선보였다.

현지인과의 대화 중에는 흥미로운 순간도 있었다. 멤버들이 자신들을 '주니어 그룹'이라고 소개하자, 한 현지인은 "BTS냐"고 물으며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멤버들은 이에 "BTS는 아니다"라고 답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또한, 현지인에게 미국에서 유행하는 농담을 배워보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현지 문화에 녹아드는 모습을 보였다.
강아지 공 놀이부터 조깅까지, 공원에서 이어진 미션
미션의 범위는 대화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멤버들은 공원에서 현지인과 함께 강아지 공 놀이를 하거나, 조깅하는 현지인에게 합류해 함께 달리는 미션을 수행했다. 특히 조깅 미션의 경우, 현지인과 함께 뛰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또한, 현지인의 얼굴을 그려주는 미션도 진행됐다. 그림 실력이 서툴다는 언급과 함께 현지인의 얼굴을 그려준 멤버는 완성된 그림을 보여주며 대화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은 현지인으로부터 "즐거운 시간이었다"는 반응을 얻으며 미션을 완수했다.
누적 80달러 달성, LA에서의 미션 기록
멤버들은 미션 수행을 통해 목표 금액을 모으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이전 미션에서 조립식 가구 조립 등을 통해 수익을 올렸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LA 여정에서도 현지인과의 소통을 통해 수익을 창출했다. 이전 미션에서는 조립식 가구를 조립하며 30달러를 벌기도 했다. 이번 LA 여정에서는 즉석 댄스(체리 30달러), 강아지 공 던지기, 그리고 조깅 미션 등을 차례로 성공시키며 최종적으로 80달러를 벌어들였다.
멤버들은 미션 수행 과정에서 나타난 서로 다른 성향을 언급하며, 현지인과의 만남이 주는 의외성과 즐거움을 공유했다. 이들은 미션을 마친 후 모인 금액을 확인하며 LA에서의 활동을 이어갔다.
출처: KickFlip 유튜브 「미션 수행은 기세다 VS 열심히는 하는 내향인즈 | KICK OFF THE LA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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