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도 폭염 속 가을 옷 입은 임윤아, 드파운드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
임윤아가 드파운드 광고 촬영 현장에서 선보인 가을 의상 스타일링과 '말랑쫀득'한 재질에 대한 감상 등 촬영 뒷이야기를 전한다.
기온이 30도에 육박하는 한여름 날씨 속에서도 임윤아는 벌써 다가온 가을을 준비했다. 패션 브랜드 드파운드의 광고 촬영 현장에서 임윤아는 가을 신상 의상을 입고 촬영에 임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계절감을 몸소 구현했다.
폭염 속 가을 의상, 온도 차 극복한 촬영 현장
촬영 당일 기온은 30도를 기록했지만, 임윤아는 7월의 계절감을 앞서가는 가을 의상을 선택했다. 촬영 전 에어컨 바람에 살짝 쌀쌀함을 느꼈던 임윤아는 긴 팔 의상을 착용하자마자 "온도가 딱 맞다"며 현장 분위기에 적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자켓을 입었을 때의 무게감과 얇은 긴 팔 의상의 편안함을 비교하며 촬영에 집중했다.
현장에서 임윤아는 세틴 소재와 레이스가 어우러진 스커트 등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최근 유행하는 스타일을 언급하며 의상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드러냈고, 촬영 중에도 의상의 재질에 대해 "말랑쫀득하다"는 표현을 사용하며 제품의 촉감을 구체적으로 전달했다. 특히 재질이 매우 좋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헤어 스타일 변화와 다양한 스타일링 시도
촬영 중간에는 헤어 스타일과 관련된 소소한 대화가 오갔다. 임윤아는 최근 머리 길이에 변화를 준 것에 대해 언급하며, 머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새로운 스타일링을 시도하며 변화된 모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서 촬영장의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졌다.
다양한 착장 변화도 눈길을 끌었다. 모자를 쓰고 가방을 매치한 스타일링에 대해 "이것도 너무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니트의 계절을 기다리는 마음을 전하며 촬영을 마무리했다. 촬영이 끝난 후 임윤아는 완성된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며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