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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09.23 (수)
연예계 이슈

유주, 신곡 청음회 중 벌어진 에어리어 식구들과의 소동

유주가 에어리어 식구들과 함께 신곡 청음회를 진행하며 겪은 작업실에서의 소동과 신곡에 대한 진심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남시우 | 입력 | 댓글 0
유주, 신곡 청음회 중 벌어진 에어리어 식구들과의 소동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하고 있는 유주.

가수 유주가 소속사 에어리어(AT AREA) 식구들과 함께 신곡을 나누는 청음회 현장과 작업실에서의 일상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신곡 수록곡 청음회, 진지함 속 드러난 곡의 구성

영상 속 유주는 신곡 청음회를 진행하며 긴장되고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에어리어 식구들은 유주의 신곡을 경청했다. 영상 속 대화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에도 R&B 스타일의 곡을 포함해 총 13곡이 수록된 것으로 확인된다. 특히 앨범의 마지막 트랙인 '출신'은 가사 내용과 관련해 마지막에 배치되었다는 설명이 언급되었다. 유주는 해당 곡에 대해 "한 글자 한 글자 엄청 진심으로 담아서 불렀다"고 전했다. 평소 유주를 놀리기 바빴던 에어리어 식구들이었으나, 음악을 대할 때만큼은 진지하게 경청하며 유주의 음악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타 레슨과 작업실에서의 돌발 상황

청음회 이후 유주는 타이틀곡 기타를 빨리 배워야 한다며 작업실에서 연습에 나섰다. 유주는 작업실에 있는 인물에게 기타를 배우며 G, F, G, A 마이너 등의 코드를 확인했다. 유주는 "아홉시 왔을 때 있는 사람 잡고 배우는 편"이라며 연습 의지를 보였다. 이어지는 장면에서는 에어리어 식구들의 춤사위와 함께 가방에서 나온 물건으로 인해 분위기가 급변하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영상 후반부에서 유주는 에어리어 식구들이 자신을 속였다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상황이 이어진다. 식구들 사이에서 유주를 향한 농담 섞인 비난과 눈물 섞인 반응이 오가는 가운데, 유주는 "하나부터 열까지 믿을 곳은 하나도 없다"며 "저들의 계략에 속지 마라"고 말했다. 유주는 영상 말미에 "저들은 다 거짓말이다. 믿지 마라"고 덧붙이며, 즐겁게 작업을 하러 왔다가 우연히 만난 것일 뿐 저들의 계략에 넘어가지 말라고 강조했다. 영상은 유주가 PD를 데리고 자리를 이동하며 상황을 마무리하는 모습으로 끝을 맺었다.

#유주 #에어리어 #AT AREA #출신 #청음회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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