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 简体中文
발행일: 2026.11.02 (월)
예능/TV

"이게 바로 클래식한 맛" 김광규가 감탄한 추억의 국물 베이스

김광규가 그리워하던 추억의 잔치국수 맛을 찾아 나선 '놀면 뭐하니?' 출연진이 연희 IC 인근 시장통에서 국물의 향기와 식당의 분위기에 매료된 순간을 담았다.

"이게 바로 클래식한 맛" 김광규가 감탄한 추억의 국물 베이스
선글라스를 쓴 김광규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MBCentertainment 유튜브 영상 캡처)

MBC 예능 '놀면 뭐하니?' 출연진이 김광규가 그리워하던 추억의 맛을 찾아 나선 여정에서 잔치국수의 향기에 발길을 멈췄다. 2026년 10월 31일 방송된 영상에서는 김광규가 원하는 국물 베이스의 향기를 맡고 만족감을 드러내는 장면이 담겼다.

"이게 바로 클래식한 맛" 김광규를 사로잡은 국물 베이스

식당에 들어선 출연진은 잔치국수의 향기를 접하자마자 김광규가 찾던 맛임을 직감했다. 김광규는 국물의 향기에 집중하며 자신이 원하던 국물 베이스가 맞음을 확인했다. 다대기 양념장을 풀어 얼큰하게 즐기는 과정에서 출연진은 "진짜 깔끔하다", "예전의 클래식한 맛"이라며 음식의 맛을 평가했다. 특히 여름철에 인기가 많았을 법한 익숙하고도 정겨운 맛이 이어졌다.

"이게 바로 클래식한 맛" 김광규가 감탄한 추억의 국물 베이스

출연진은 국물을 맛본 뒤 "시원하고 맛있다"는 반응을 보였으며, 다대기 양념장을 푼 뒤의 맛에 대해서는 "얼큰하다"고 평했다. 김광규는 국물 베이스를 확인하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출연진은 해당 맛이 예전부터 이어져 온 클래식한 맛이라며 여름철 인기가 높았을 것이라는 의견을 나누었다.

음식 너머의 가치, "요즘은 이런 분위기가 귀해"

"이게 바로 클래식한 맛" 김광규가 감탄한 추억의 국물 베이스

출연진은 단순히 음식의 맛에만 머물지 않고 식당이 주는 공간의 경험을 강조했다. 김광규는 음식의 맛뿐만 아니라 식당의 분위기에 대해 깊은 만족감을 표했다. 그는 "요즘은 진짜 이런 분위기가 너무 귀하다"며, 맛과 더불어 공간이 주는 정서적 가치가 식사의 만족도를 높였다고 언급했다. 파인 다이닝의 분위기와는 또 다른, 이곳만의 분위기가 주는 매력을 강조하며 식사를 이어갔다.

연희 IC 인근 시장통, 잊혀진 맛의 위치를 찾아서

식사를 마친 출연진은 해당 식당의 위치를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시청자들에게 단서를 남겼다. 김광규가 방문했던 곳은 연희 IC에서 모네네 시장 방향으로 가는 길목, 오른쪽 절벽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설명됐다. 정확한 상호명은 기억하지 못했으나, 출연진은 김광규가 이 맛을 기억한다면 다시 그 맛을 찾을 수 있도록 시청자들의 제보를 기대한다는 뜻을 전했다.

"이게 바로 클래식한 맛" 김광규가 감탄한 추억의 국물 베이스

출연진은 "난가자동"이라는 지명을 언급하며, 연희 IC에서 모네네 시장 방향으로 가는 오른쪽 절벽 편에 붙어 있던 곳이라고 위치를 설명했다. 비록 정확한 이름을 기억해내지는 못했으나, 시청자들이 이름을 남겨주면 금방 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내비쳤다. 출연진은 김광규가 해당 맛을 기억한다면 무조건 빨리 연락을 달라고 요청하며, 다시 한번 그 맛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출처: MBCentertainment 유튜브 「[놀면 뭐하니?] 김광규를 들뜨게 하는 잔치국수의 향기🌸 과연 그가 찾던 추억의 국수 맛이 맞을지?, MBC 261031 방송」

#김광규 #놀면 뭐하니? #MBCentertainment #잔치국수 #연희 IC #모네네 시장 #난가자동
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저작권자 ⓒ 트렌드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댓글

현재 댓글 작성이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