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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5 (목)
연예계 이슈

세이마이네임 메이, 강남 페스티벌 영어 MC 도전 "연습 많이 했는데 떨려"

세이마이네임 메이가 강남 페스티벌에서 영어 MC를 맡아 현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무대 위 돌발 불꽃 상황과 멤버들의 핑크빛 스타일링 등 비하인드 이야기가 담겼다.

세이마이네임 메이, 강남 페스티벌 영어 MC 도전 "연습 많이 했는데 떨려"
메이가 정면을 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SAY MY NAME 유튜브 영상 캡처)

그룹 세이마이네임의 멤버 메이가 강남 페스티벌에서 영어 MC를 맡아 무대를 이끌었다. SAY MY NAME 공식 채널이 공개한 영상에는 강남 페스티벌에 출연한 세이마이네임 멤버들의 무대 비하인드와 현장 분위기가 담겼다.

영어 MC 도전한 메이, "연습 많이 했지만 긴장돼"

이날 강남 페스티벌의 MC를 맡은 메이는 영어로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무대를 시작했다. 메이는 "영어로 MC를 하는 날이라 너무 떨린다"며 긴장감을 드러내면서도, "Hello everyone, I'm Mei from Say My Name. I'm so happy to be here with you tonight. Tonight, K-pop brings us all together across generations and borders. Let's make some noise!"라며 현장 분위기를 돋웠다.

세이마이네임 메이, 강남 페스티벌 영어 MC 도전 "연습 많이 했는데 떨려"

무대를 마친 후 메이는 영어 MC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메이는 "정말 많이 연습했는데 엄청 많이 떨렸다"며 "다음에는 좀 더 앞을 보면서 할 수 있도록, 더 자신감 있게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하겠다"며 도전 의지를 보였다. 또한 메이는 "선배님들이 작가셔서 되게 잘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불꽃 터진 무대와 '핑크 공주' 스타일링

세이마이네임 멤버들은 강남 페스티벌의 첫 무대 소감과 함께 공연 중 발생한 돌발 상황을 전했다. 멤버들은 곡 'UFO'를 부를 때 무대 위로 불꽃이 갑자기 터져 깜짝 놀랐던 순간을 언급했다. 한 멤버는 "미리 예고를 들었는데도 무대가 너무 높아서 무서워서 다 깜빡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세이마이네임 메이, 강남 페스티벌 영어 MC 도전 "연습 많이 했는데 떨려"

멤버들의 화려한 스타일링도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핑크 공주'를 컨셉으로 한 메이크업과 리본 장식을 활용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멤버들은 서로의 스타일을 칭찬하며 "바비 인형 같다"는 반응을 주고받기도 했다. 한 멤버는 "오늘 완전 핑크 공주 화장이다"라며 리본 장식과 메이크업을 언급했다.

"집에 가서 맛있는 거 먹자" 무대 뒤 끈끈한 팀워크

공연을 마친 멤버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팀워크를 과시했다. 멤버들은 "집에 가서 맛있는 거 먹자"며 무대를 마친 해방감을 드러냈고, MC를 맡은 메이를 위해 멤버들이 함께 응원을 보내는 모습도 포착됐다. 멤버들은 "오늘 완전 최고 예쁜 날"이라며 서로의 모습을 격려했다.

출처: SAY MY NAME 유튜브 「핑크🎀 공주🌸 여자🩷 세이마이네임의 강남 페스티벌 🎇 | SAY MY NAME (세이마이네임) 강남 페스티벌 비하인드 | Ah-SMN」

#세이마이네임 #메이 #강남 페스티벌 #SAY MY NAME #UFO
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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