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 유라이즈, NOL 페스티벌 무대 뒤 민욱 생일 축하와 리허설 현장
클로즈 유라이즈가 NOL 페스티벌 리허설 현장부터 무대를 마친 후의 소감까지, 멤버 시앙의 빈자리를 채우며 열정을 쏟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그룹 클로즈 유라이즈(CLOSE YOUR EYES)가 NOL 페스티벌 무대를 앞두고 긴장과 설렘이 교차하는 리허설 현장을 전했다. 채널 CLOSE YOUR EYES가 공개한 영상에는 페스티벌 전날 진행된 리허설 과정과 멤버들의 일상적인 대화, 그리고 무대를 마친 후의 소감이 담겼다.
시앙의 빈자리 채우기 위해 집중한 리허설
페스티벌 전날, 리허설을 위해 현장을 찾은 클로즈 유라이즈 멤버들은 무대 구성을 점검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날 리허설은 멤버 시앙이 참여하지 못한 상태로 진행됐다. 영상에서는 시앙의 파트를 대신하여 무대를 하겠다는 내용이 언급되었으며, 멤버들은 시앙의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도록 열심히 리허설을 진행했다.
멤버들은 이번 페스티벌 무대가 향후 예정된 팬 콘서트와 미주 투어를 위한 예열 과정임을 언급했다. 리허설 대기 중에는 멤버들 간의 대화와 함께, 멤버 민욱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도 포착됐다.
음료 고민부터 과일 간식까지, 무대 뒤 일상
무대 준비를 기다리는 동안 멤버들은 다양한 음료와 간식을 두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이스티를 선호하는 멤버는 아이스티 큰 것을 선택했고, 다른 멤버는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선택했다. 대기 시간 동안 멤버들은 스테비아 토마토, 떡머트, 포도 등 과일을 나누어 먹으며 에너지를 보충했다. 특히 포도 크기가 얼굴만 하다는 대화가 이어지기도 했다.
현장의 분위기는 페스티벌 특유의 느낌을 담았다. 영상에서는 현장의 분위기가 패션쇼 같은 느낌이 있는 것 같다는 언급이 나왔다. 리허설 중간중간 멤버들의 안무 연습 장면과 현장의 생생한 움직임이 이어지며 무대를 향한 준비 과정을 보여줬다.
"땀 흘리며 즐겼다" 남녀노소 함께한 페스티벌 무대 후기
NOL 페스티벌 무대를 마친 클로즈 유라이즈는 공연 직후 소감을 전했다. 멤버들은 오늘 땀이 너무 많이 났지만 그만큼 신나게 즐겼다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생각보다 공연 규모가 커서 놀랐다는 소회도 덧붙였다.
이번 무대는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이 함께 즐긴 자리였다. 멤버들은 남녀노소 정말 모두가 함께 즐겼던 순간이었다고 전하며, 자신들을 모르시는 다른 팬분들에게도 음악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좋았다고 밝혔다.
출처: CLOSE YOUR EYES 유튜브 「민욱이 형 생일 축하해액!!!!!!! | NOL 페스티벌 비하인드」
0댓글
현재 댓글 작성이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