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권, 제주 바다 사진 공개…2AM은 1년 만에 신곡
조권의 제주 바다 근황과 2AM 디지털 싱글 '영화처럼' 발매 의미를 정리했다.
최애가 게임에 들어왔다…K팝 팬덤이 움직인다
SMiniz와 PUBG 협업으로 본 게임사의 K팝 팬덤 공략 변화를 짚었다.
스테이씨, 만장일치로 리더를 없앤 이유
스테이씨가 만장일치로 리더를 없앤 사연과 '2:LOVE' 활동 속 팀 운영법을 짚었다.
원조 마마무·라이즈, 여름 팬투표서 맞붙었다
마마무, 라이즈, 에이티즈 등이 '올해의 썸머킹/썸머퀸' 투표 후보에 올랐다.
마마무, 3년 8개월 만에 네 명이 함께 선다
마마무가 '더 시즌즈'에서 데뷔곡 무대와 화사의 젠슨 황 언급 후일담을 공개한다.
250, 멕시코전 앞두고 'Victory'를 냈다
250과 허드슨 모호크가 멕시코전을 앞두고 공개한 비공식 응원가 'Victory'를 짚었다.
탑, 13년 만의 솔로 앨범 7곡이 방송 부적격
탑 정규 1집 '다중관점' 11곡 중 7곡이 KBS 심의에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이하루, 16살에 라이즈 타이틀곡 썼다
이하루의 라이즈 타이틀곡 작사와 임창정 아들 준재의 음악영재아카데미 합격 소식을 짚었다.
김채원, 목 통증 딛고 다음 주 다시 선다
르세라핌 김채원이 목 통증 회복 후 다음 주 활동에 복귀한다. 7월 인천 투어도 앞뒀다.
김장훈, 두 달 연속 1위 오른 이유
김장훈이 6월 레전드 가수 브랜드평판 1위에 오른 배경을 공연·기부·음원 활동으로 짚었다.
바다, 6천400석 한강 무대서 다시 통했다
바다가 무도런과 강남 피크닉 콘서트에서 확인시킨 라이브 경쟁력을 짚었다.
빅나티, 데뷔 7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5분 매진
빅나티가 데뷔 7년 만의 첫 단독 콘서트 'ICN > NTG'를 예매 5분 만에 매진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