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포기하고 싶었지만"…tripleS(트리플에스) '선 팀'이 전한 승리의 소감
빨간 머리의 tripleS 멤버가 카메라를 보며 이야기하고 있다.
그룹 tripleS(트리플에스) 멤버들이 '배지전쟁' 게임을 통해 팀의 승리를 거둔 뒤, 과정의 고충과 승리의 감회를 전했다. 2026년 9월 21일 공개된 tripleS 공식 유튜브 채널의 '배지전쟁 4 Behind' 영상에 따르면, 게임에서 승리한 '선 팀' 멤버들은 승리 직후 서로를 격려하며 소감을 나눴다.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지만"…승리 뒤에 숨겨진 과정의 고충
영상 속에서 '선 팀' 멤버들은 이번 게임을 치러내는 과정이 쉽지 않았음을 언급했다. 멤버 중 한 명은 "과정 너무 힘들었어 사실. 중간에 좀 포기하고 싶은데"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결과적으로 승리를 거머쥐며 멤버들 사이에는 감동적인 분위기가 형성됐다. 영상에서는 승리 후 기쁨의 눈물이 고였다는 언급이 나오기도 했다.

팀워크로 이뤄낸 결과, 멤버들 간의 유대감
승리한 팀의 멤버들은 서로의 역할을 격려했다. 영상에서는 멤버들이 "우리 진짜 어떤 일이 있어도 서로 지켜주자"라며 동맹을 맺거나, "제가 무슨 일이 있어도 신이는 살리겠습니다"라고 말하는 등 서로를 보호하려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멤버들은 이번 게임이 'Final Game'이라는 점을 인지하며, 약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팀이 승리한 것에 대해 기쁨을 표했다.
네 번째를 맞이한 '배지전쟁'의 흐름
이번 '배지전쟁'은 해당 시즌으로 네 번째를 맞이했다. 영상 속 출연진은 이번 시즌을 기점으로 새로운 시작이 될 것임을 시사하며, 다음 미션인 '빅스 계산 미션'을 통해 배지를 얻기 위한 활동이 이어질 것임을 언급했다. 멤버들은 'Day two'에서의 만남을 기약하며 영상이 마무리됐다.
한편, tripleS는 2026년 10월 10일과 1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마카오, 도쿄, 북미 등에서 월드 투어 〈ANDLESS〉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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