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6.10.29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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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연습생 시절, 클럽 가봤더니..."

30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고원희와 세정이 출연했다. 이날 세정은 자신의 고향 집에 방문한 지효와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nbs

30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고원희와 세정이 출연했다.

이날 세정은 자신의 고향 집에 방문한 지효와 함께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김세정, "연습생 시절, 클럽 가봤더니..." (사진 1)
김세정, "연습생 시절, 클럽 가봤더니..." (사진 2)

 

그리고 두 사람은 세정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다락방에 와서 과거를 회상했다. 치열했던 연습생 시절과 오디션 준비 기간을 떠올리며 두 사람은 생각에 잠겼다. 

 

김세정, "연습생 시절, 클럽 가봤더니..." (사진 3)

 

지효는 9살 때부터 연습생 생활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쉬웠던 점을 묻는 질문에 "좀 더 열정적으로 이 일을 연구해볼 걸. 의무감에 회사를 다닌게 아쉽다. 또 연습 때문에 제대로 못 논 게 아쉽다. 학교 끝나고 아이들이랑 놀지 못한 거다"고 솔직하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세정, "연습생 시절, 클럽 가봤더니..." (사진 4)
김세정, "연습생 시절, 클럽 가봤더니..." (사진 5)

 

세정 역시 "나는 20대 때 아직 데뷔 전이었다. 그래서 '이 나이에서 클럽을 가보지 않으면 난 데뷔해서 절대 못 가' 생각하고 (클럽에) 갔다. 그런데 다음 날 귀가 들리지 않더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김세정, "연습생 시절, 클럽 가봤더니..." (사진 6)

 

이어 "덜컥 무서웠다. '지금 잠깐 재미있자고 평생 노래 못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하다가 한 번 더 가봤다"고 웃었다.

지효는 "난 연습생 시절 생각하면 꿈 꾸는 것 같다. 내가 일로 하고 싶은 걸 채울 수 있는 게 쉽지 않다"고 이야기 했다.

사진 tvN 온앤오프 캡쳐

온
온라인뉴스팀
트렌드경제신문 · 방송연예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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