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연, 일본 데뷔곡 '보쿠노코에' 프로모션 현장…워크숍부터 쇼케이스까지
이채연이 일본 데뷔곡 '보쿠노코에(My Voice)' 프로모션을 위해 스포티파이 방문, 댄스 워크숍, 팬 쇼케이스 등 현지 일정을 소화했다.
이채연이 일본 데뷔곡 '보쿠노코에(ボクノコエ, My Voice)'의 프로모션을 위해 일본 현지에서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스포티파이 사무실 방문을 시작으로 댄스 워크숍, 미디어 쇼케이스, 팬 쇼케이스로 이어지는 프로모션 과정이 담겼다.
댄스 워크숍에서 전한 퍼포먼스 노하우
일본 활동의 시작점에서 이채연은 댄스 스튜디오를 찾아 워크숍을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이채연이 직접 춤을 가르치는 모습이 나타났다. 이채연은 워크숍에 참여한 이들에게 자신의 춤을 공유하며 소통했다. 이채연은 현장에서 만난 참가자들에 대해 "자기의 매력을 춤에 꽉 담은 것이 느껴져서 크게 될 친구들이라고 생각했다"며 "사실 가르칠 것이 없을 정도로 모두 잘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일본 데뷔 때 하는 것도 친구들에게 알려주었다고 언급하며, 축하해 주는 친구들 덕분에 힘이 난다고 덧붙였다.
미디어 쇼케이스와 팬 쇼케이스로 이어진 데뷔 열기
프로모션은 미디어와 팬들을 향해서도 이어졌다. 이채연은 미디어 쇼케이스를 앞두고 "기자분들께 제 보쿠노코에를 먼저 들려드릴 생각에 너무 좋은데 긴장이 된다"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이어 진행된 팬 쇼케이스에서는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무대에 올랐다. 이채연은 팬 쇼케이스를 앞두고 "보쿠노코에 제 목소리 진심을 담아가지고 열심히 부를 테니까 가사에 좀 집중을 해서 들어주시면은 너무 좋을 것 같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 데뷔곡 '보쿠노코에'에 대해 이채연은 "퍼포먼스보다는 저의 감정을 그런 진심을 좀 담아서 조심스럽게 인사를 좀 건네보는 그런 노래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무대를 마친 이채연은 "퍼포먼스하면서 좋아하실까 여부하며 그런 마음에 또 열심히 했는데 제 마음이 또 잘 전달이 된 것 같아서 기쁘다"며 일본 활동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이채연은 앞으로도 일본에서 다양한 모습과 콘텐츠로 찾아뵐 테니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출처: LEE CHAEYEON 유튜브 「이채연 (LEE CHAEYEON) 'ボクノコエ (My Voice)' Debut Promotion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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