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면증 올 것 같아요" 라이즈 노래 스포부터 아일릿 안무까지
라이즈와 아일릿이 KBS 뮤직뱅크 인터뷰를 통해 신곡 '인썸니아'와 'Cherish (My Love)'의 콘셉트를 소개하며 무대 스포일러를 전했다.

KBS 뮤직뱅크가 컴백한 두 그룹, 라이즈(RIIZE)와 아일릿(ILLIT)을 만나 신곡의 색깔과 무대 스포일러를 담은 인터뷰를 공개했다.
라이즈, 첫 오프비트 팝 '인썸니아'로 전하는 애절한 감성
라이즈는 이번 신곡 '인썸니아(Insomnia)'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선보인다. 라이즈는 이번 곡이 그룹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프비트 팝 장르라는 점을 언급하며, 불면과 그리움을 잔잔하고 애절하게 표현해내는 곡인 만큼 많은 기대를 부탁했다. 특히 멤버들은 곡의 분위기를 전달하기 위해 직접 노래로 스포일러를 진행하며 곡의 매력을 드러냈다. 라이즈 멤버들은 "Wake me up, I'll stay up all night 'til I see the morning. Stay up all night 'til I see the morning"이라며 곡의 일부를 가창했다. 노래를 들은 현장에서는 곡이 너무 좋아서 불면증이 올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아일릿, 'Cherish (My Love)' 안무 스포일러로 무대 예고
함께 컴백한 아일릿은 타이틀곡 'Cherish (My Love)'의 콘셉트를 소개했다. 아일릿은 습관성 친절로 나를 착각하게 만든 죄를 지은 당신에게 당장 경고를 날리는 내용의 곡이라고 설명했다. 이어지는 안무 스포일러에서는 타이틀곡의 안무를 선보이며 무대에 대한 예고를 마쳤다. 아일릿은 지민 은행장이 함께 안무를 추고 재원 은행장이 호루라기를 담당해주길 바란다는 요청과 함께 안무 스포일러를 진행했다. 안무 스포일러 진행 과정에서 타이밍 조절의 어려움이 언급되기도 했으나, 한 노래 같은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인터뷰는 두 팀의 컴백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아일릿의 'Cherish (My Love)' 무대와 라이즈의 감성 가득한 무대가 이어질 예정임을 알리며 마무리되었다.


출처: KBS Kpop 유튜브 「[MusicBank Interview Cam] 라이즈 & 아일릿 (RIIZE & ILLIT Interview) l @MusicBank KBS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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