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대만 삼성전자 광고 촬영 현장 비하인드…“팬들 편지와 선물 항상 챙겨”
배우 김선호가 대만 삼성전자 광고 촬영과 팬클럽 행사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팬들의 선물과 대본을 항상 챙기는 배우로서의 일상이 담겼다.

배우 김선호가 대만에서 진행된 삼성전자 광고 촬영과 갤럭시 팬클럽 행사 비하인드를 전했다. 김선호는 자신의 가방 속 소지품을 공개하며 팬들을 향한 애정과 배우로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팬들의 마음 항상 소지” 가방 속 가득한 팬들의 선물
김선호는 최근 대만 일정을 위해 챙겨온 가방을 열어 소지품을 공개했다. 급하게 준비한 탓에 운동화조차 챙기지 못할 정도로 분주했던 그는 가방 속에서 안경과 안경 케이스, 지갑 등을 꺼내 보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팬들이 보내준 선물들이었다. 그는 팬들에게 받은 편지들과 여권 케이스 등을 보여주며 팬들의 마음을 항상 곁에 두고 있음을 드러냈다.

팬들이 직접 만들어준 물건들도 공개됐다. 김선호는 팬이 선물한 팔찌와 함께, 팬이 준 샘플 향수를 언급하며 "달콤하고 상큼한 향"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평소에도 팬들이 준 물건들을 항상 챙겨 다니려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기내 필수템은 가글” 대본과 함께하는 배우의 이동 시간
이동 중 시간을 보내는 배우로서의 습관도 공개됐다. 김선호는 기내에서 주로 영화를 보거나 대본을 읽는다고 밝혔다. 최근 작품에 몰입해 대사가 많아진 탓에 이동 중에도 대본을 놓지 않는 모습이다. 그는 이번 이동 중에도 대본을 6개 정도 읽었다고 언급했다.

그가 꼽은 기내 필수 아이템은 '가글'이었다. 김선호는 "가글이 거의 비치되어 있다"며, 기내에서 양치와 가글을 마친 뒤 편안한 마음으로 대본을 보기 시작하는 자신만의 요령을 설명했다. 또한, 언제 어디서든 대본을 볼 수 있도록 가방에 항상 대본을 지참하는 '보부상' 스타일임을 자처했다.
대만 광고 촬영과 팬클럽 행사, “모델이라 영광스러워”
이번 일정은 대만 삼성전자 광고 촬영과 갤럭시 팬클럽 행사를 위해 마련됐다. 김선호는 광고 촬영 직후 갤럭시 워치를 가방에 넣어 가져온 에피소드를 전하며, 이번 촬영을 위해 준비한 과정들을 공유했다. 현장에는 라이브 밴드의 공연과 함께 팬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대만에서의 음식에 대해서도 소감을 밝혔다. 그는 현지에서 먹은 새우 만두와 곱창국수 등을 언급하며 만족감을 표했다. 김선호는 "만족하며 사용 중인 핸드폰의 모델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활동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출처: 김선호 KIM SEONHO 유튜브 「EP.2 김선호의 가방 털이 | 대만 삼성전자 광고&갤럭시 팬클럽 행사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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