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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1.03 (화)
예능/TV

NCT DREAM, 동해 무kho의 경사 위를 달리는 자전거와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

NCT DREAM이 동해 무kho의 가파른 경사에서 즐기는 스카이 사이클과 미끄럼틀 액티비티를 통해 짜릿한 순간을 기록했다.

NCT DREAM, 동해 무kho의 경사 위를 달리는 자전거와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
헬멧과 선글라스를 착용한 NCT DREAM 멤버가 자전거를 타고 있다. (사진=NCT DREAM 유튜브 영상 캡처)

NCT DREAM이 동해 무kho(묵호)의 가파른 해안 경사면을 배경으로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를 즐기며 역동적인 시간을 보냈다. NCT DREAM의 콘텐츠 'DREAM AFTER DREAM'의 두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멤버들이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전거를 타고, 미끄럼틀을 타는 등 무kho의 자연과 액티비티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늘 위를 달리는 자전거, 스카이 사이클의 아찔한 경사

멤버들은 무kho의 가파른 경사로를 따라 설치된 스카이 사이클에 몸을 실었다. 높은 곳에서 자전거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액티비티 특성상, 멤버들은 눈앞에 펼쳐진 급격한 경사와 바닷바람에 긴장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높이감에 "무섭다"는 반응과 함께 "그림 같다"는 감상이 교차했다.

NCT DREAM, 동해 무kho의 경사 위를 달리는 자전거와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

자전거를 타는 과정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상황을 받아들였다. 누군가는 빠른 속도로 자전거를 밟으며 속도감을 즐겼고, 또 다른 멤버는 흔들리는 자전거 위에서 긴장하며 "눈이 안 떠진다"고 말하기도 했다. 멤버들은 이동하는 중간중간 좋아하는 노래를 10초씩 부르는 이색적인 방식으로 긴장을 해소하며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런쥔과 지성을 비롯한 멤버들은 노래를 부르며 현장의 분위기를 이어갔다.

미끄럼틀과 스릴, 무kho의 풍경 속으로

스카이 사이클에 이어 멤버들은 미끄럼틀 액티비티를 이어갔다. 높은 곳에서 내려오는 미끄럼틀은 멤버들에게 또 다른 긴장감을 선사했다. 일부 멤버는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온 뒤 "꿈을 꾼 것 같다"며 방금 겪은 짜릿한 경험을 전했다. 높은 곳에서 내려오는 과정에서 느껴지는 속도감에 멤버들은 저마다 다른 반응을 보이며 현장의 즐거움을 더했다.

액티비티를 마친 멤버들은 무kho의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를 찾았다. 길가에 그려진 벽화를 구경하거나, 주변을 지나다니는 고양이들을 발견하며 자연스러운 휴식 시간을 가졌다. 특히 멤버들은 마을 곳곳의 풍경을 눈에 담으며 무kho의 색다른 매력을 경험했다.

바닷바람 속의 휴식, 젤라또와 함께한 마무리

긴장감 넘치는 액티비티를 마친 NCT DREAM은 달콤한 디저트로 갈증을 달랬다. 멤버들은 젤라또와 아메리카노를 주문하며 무kho에서의 여정을 달콤하게 마무리했다. 초코, 바닐라, 그린티 등 다양한 맛의 젤라또를 선택한 멤버들은 바닷가 근처에서 디저트를 즐기며 앞선 액티비티의 여운을 나눴다.

이번 여정은 단순히 풍경을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무kho의 지형을 활용한 액티비티를 통해 멤버들이 직접 몸으로 부딪히며 경험하는 과정으로 채워졌다. 가파른 경사와 거센 바닷바람 속에서도 멤버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무kho의 자연 속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시간을 보냈다.

출처: NCT DREAM 유튜브 「하늘을 나는 자전거와 첫 바다낚시 | OFF TO DREAM in Mukho | EP.2」

#NCT DREAM #무kho #묵호 #DREAM AFTER DREAM #스카이 사이클 #액티비티
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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