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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문빈, 母 생일날 '충격' 남긴 말 재조명

문빈 인스타그램 아스트로 문빈이 20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오후 8시 10분 경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25세. 문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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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문빈, 母 생일날 '충격' 남긴 말 재조명
문빈 인스타그램
문빈 인스타그램

 

아스트로 문빈이 20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오후 8시 10분 경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향년 25세.

문빈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오늘(20일)은 문빈 어머니의 생일인 것으로도 알려져 더욱 팬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했다. 

문빈은 "공상에 너무 깊이 빠지면 최악의 상황까지 떠올리게 된다"며 "불안을 느끼면 멈춰야 하는데 계속 떠올라 실수할 때도 있다. 중요한 일에 집중을 못한다든지 그런 면이 부정적이지만 상상을 멈추기엔 긍정적인 부분이 더 크다"라고 전했다. 

이번 달 멤버와 함께한 라이브 방송에서 그는 충격적인 고백을 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좀 힘들었다. 티를 안 내려고 했는데 팬분들에게 티를 내서 미안하다"라며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하나 둘씩 놓치고 있던 것들 잘 회복해서 더 행복하게 해드리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내가 선택한 직업이니 내가 감당해야죠"라고 말해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아스트로 문빈은 지난 2019년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했다가 다시 복귀했다. 

이후 문빈은 동생인 문수아와 함께 예능에 출연하며 츤데레 오빠의 정석을 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글 정유나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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