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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6.10.27 (화)
예능/TV

세숫대야 물 붓기 릴레이, 장애물 넘으며 벌인 박빙의 승부

세숫대야에 담긴 물을 쏟지 않고 장애물을 통과해 통에 채워 넣는 '릴레이 물 모으기' 게임이 펼쳐졌다. 이용진이 마지막 주자로 나서 장애물을 통과하며 경기가 진행됐다.

세숫대야 물 붓기 릴레이, 장애물 넘으며 벌인 박빙의 승부
빨간 헬멧을 쓴 세 사람이 주황색 옷을 입고 서 있다. (사진=KBS WORLD TV 유튜브 영상 캡처)

세숫대야에 담긴 물을 쏟지 않고 장애물을 통과해 통에 채워 넣어야 하는 승부가 펼쳐졌다. KBS 1박 2일 시즌4에서 진행된 '릴레이 물 모으기' 라운드는 각 팀이 한 명씩 릴레이로 물이 담긴 세숫대야를 들고 세 가지 장애물을 통과해 자기 물을 통에 넣고 돌아오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넘치면 끝" 장애물 통과하며 벌인 물 모으기 릴레이

게임의 핵심은 속도와 안정성의 균형이었다. 팀원들은 물이 담긴 세숫대야를 들고 장애물을 넘어야 했으며, 영상에서는 물이 넘치면 상황이 종료될 수 있다는 긴장감이 감돌았다. 출연진들은 장애물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물을 쏟지 않기 위해 "천천히 가야 돼"라며 서로를 독려하거나, 반대로 빠른 진행을 위해 "빨리 가"라고 재촉하는 모습을 보였다.

세숫대야 물 붓기 릴레이, 장애물 넘으며 벌인 박빙의 승부

장애물 구간에서는 발을 조심스럽게 움직이며 점프하거나 특정 지점을 통과해야 했다. 출연진들은 "한 발", "두 발" 등의 구령과 함께 장애물을 넘어야 했으며, 공중에서 넘어가야 하는 구간 등 다양한 난관이 존재했다. 영상에서는 물을 최대한 살려내기 위해 "포기하지 마. 포기하지 마요. 그러면 역전이야"라는 독려가 이어지기도 했다.

이용진의 마지막 주자 활약과 경기 마무리

경기 후반부, 마지막 주자로 나선 이용진은 팀원들로부터 "용진아 너는 에이스야"라는 말을 들으며 장애물 통과를 준비했다. 영상 속에서 팀원들은 이용진에게 "체중을 앞에 실어"라고 조언하며 신중한 움직임을 당부했다.

세숫대야 물 붓기 릴레이, 장애물 넘으며 벌인 박빙의 승부

이용진은 조언에 따라 움직이며 장애물을 통과했고, 마지막 단계에서 물을 붓는 과정을 거치며 경기가 마무리되었다. 영상에서는 물이 넘치지 않도록 주의하며 마지막까지 승부를 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출처: KBS WORLD TV 유튜브 「Can You Walk on Water… or Oil?! 😂🛢️ [2 Days & 1 Night S4 Ep345] | KBS WORLD TV 2」

#1박 2일 시즌4 #이용진 #KBS WORLD TV #릴레이 물 모으기
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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