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 简体中文
발행일: 2026.10.29 (목)
예능/TV

Young K의 기타 연주로 전한 '예뻤어', 아이들과 함께한 어쿠스틱 무대

DAY6 영케이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아이들을 위해 직접 편곡한 '예뻤어' 어쿠스틱 버전을 선보이며 음악으로 교감했다.

Young K의 기타 연주로 전한 '예뻤어', 아이들과 함께한 어쿠스틱 무대
Young K가 웃으며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튜브 영상 캡처)

DAY6(데이식스)의 멤버 영케이가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음악 선물을 준비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영케이는 아이들에게 DAY6의 곡을 들려주기 위해 직접 기타를 들고 나섰다.

아이들의 취향을 반영한 선곡과 어쿠스틱 편곡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전한 이번 영상에서 영케이는 아이들과 음악으로 교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영케이는 방문 전부터 아이들이 집에서 DAY6의 노래를 많이 듣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날을 위해 곡을 직접 편곡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준비한 기타를 꺼내며 아이들에게 들려줄 곡을 선택하도록 권유했다.

아이들이 선택한 곡은 DAY6의 대표곡 중 하나인 '예뻤어'였다. 영케이는 원곡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는 어쿠스틱 버전으로 편곡된 '예뻤어'를 기타 연주와 함께 선보였다. 노래 가사에는 지나간 아름다운 순간들에 대한 기억이 담겨 있으며, 영케이는 차분한 연주를 통해 곡의 정서를 전달했다.

음악으로 이어진 교감의 시간

영케이는 기타를 연주하며 '예뻤어'의 가사를 노래했다. 아름다운 청춘의 순간들을 함께 채워가자는 메시지가 담긴 곡의 흐름에 맞춰, 그는 아이들 앞에서 진지하면서도 다정한 모습으로 무대를 이어갔다. 이번 무대는 평소 대중에게 강렬한 밴드 사운드를 선보였던 영케이의 모습과는 달리, 어쿠스틱한 선율을 통해 아이들과 정서적으로 연결되는 지점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영케이는 노래를 시작하며 아름다운 청춘 속에서 함께 추억을 채워가자는 의미를 담아 가사를 이어갔다. 그는 아이들에게 아무것도 걱정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지나간 모든 순간이 아름다웠음을 노래하는 곡의 정서를 어쿠스틱한 선율에 실어 전달했다. 영케이는 노래를 통해 모든 순간이 자신에게 새겨져 있으며, 더 이상 할 말이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아름다웠다는 곡의 정서를 담아냈다.

출처: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튜브 「Young K (DAY6) - 예뻤어 (acoustic ver.) [더 슈돌즈-영케이의 고막삼촌] | KBS 261028 방송」

#Young K #DAY6 #데이식스 #영케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예뻤어 #어쿠스틱
차
차도윤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예능/TV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K-드라마,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저작권자 ⓒ 트렌드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댓글

현재 댓글 작성이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