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 简体中文
발행일: 2026.11.04 (수)
예능/TV

서장훈, 남성 발 냄새 맡는 여성의 행동에 "공포영화 같다" 기겁

JTBC '연애전쟁' 출연진들이 남성의 발 냄새를 맡는 여성 출연자의 강압적인 행동을 두고 공포영화 같다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서장훈, 남성 발 냄새 맡는 여성의 행동에 "공포영화 같다" 기겁
서장훈이 언급한 상황과 관련된 여성의 모습. (사진=JTBC Entertainment 유튜브 영상 캡처)

JTBC 예능 '연애전쟁' 출연진들이 한 여성 출연자의 돌발적인 행동을 두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남성의 발 냄새를 맡는 등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는 여성의 모습에 패널들은 공포를 느낀다며 반응했다.

"공포영화 같다"…남성 발 냄새 맡는 행동에 쏟아진 반응

JTBC '연애전쟁' 19회 방송에서는 여성 출연자가 남성의 발 냄새를 맡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를 지켜보던 서장훈을 비롯한 출연진들은 해당 행동이 지나치게 강압적이라며 당혹스러워했다. 서장훈은 해당 상황을 두고 "공포영화 같다"며 기겁하는 반응을 보였다. 서장훈은 새벽에 이런 상황을 마주하는 것에 대해 무당을 불러야 할 정도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출연진 사이에서는 해당 행동의 이유를 찾기 위한 대화가 이어졌다. 특정 상황에서 나타나는 여성의 행동이 일반적인 범주를 벗어났다는 의견이 나왔다. 출연진들은 "왜 그러는 거지", "왜 이러고 살아요"라며 해당 여성 출연자의 행동 원인을 궁금해했다. 특히 발이 갈라진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행동이 이어지는 상황이 연출되었다.

"이 행동할 때만 톤이 달라져"…관찰된 인격의 변화

출연진들은 여성 출연자의 행동 양식에서 나타나는 특이점을 분석하기도 했다. 평소 소리를 지르거나 신나게 행동하던 모습과 달리, 남성의 발 냄새를 맡는 특정 행동을 할 때만 목소리 톤이 차분해진다는 관찰 결과가 나왔다. 출연진은 해당 행동을 할 때만 톤이 엄청 가만히 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변화에 대해 출연진은 "유일하게 감이 되는 사람"이라거나 "다른 인격이 있다"며, 특정 행동을 할 때만 태도가 완전히 달라지는 모습이 이질적이라고 평가했다. 출연진은 해당 출연자가 상대방이 이를 조금 봐준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다른 행동을 할 때와는 완전히 다른 톤을 보인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또한, 출연자가 마치 자신이 갑이 된 것처럼 행동하며 난리를 치는 모습이 이어졌다.

출처: JTBC Entertainment 유튜브 「강압적으로 남자의 발 냄새를 맡는 여자에 기겁한 서장훈🔥 | 연애전쟁 19회 | JTBC 261102 방송」

#서장훈 #JTBC #연애전쟁 #발 냄새
남
남시우
트렌드경제신문 · 기자

트렌드경제신문에서 K-팝 분야를 주로 취재합니다. 글로벌 한류, 연예계 이슈 기사도 함께 씁니다.

기자의 다른 기사 ›
저작권자 ⓒ 트렌드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댓글

현재 댓글 작성이 비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