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박수진, 하와이 신혼여행지 렌트 비용은 월 2500만 원대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하와이 카일로아 비치에서 머문 렌트하우스의 월 비용이 2500만 원대에 달한다는 사실과 이영애의 비밀스러운 결혼식 비화가 공개됐다.
톱스타들의 신혼여행지는 단순한 휴양지를 넘어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장소로 기록된다. TV CHOSUN '별별톡쇼'에서 공개된 톱스타들의 신혼여행 이야기에 따르면, 배우 배용준·박수진 부부는 남해와 하와이를 오가며 각기 다른 매력의 휴식을 즐겼다.
남해 7성급 리조트 독채 빌라에서 보낸 첫 신혼
배용준·박수진 부부는 결혼 직후 하와이가 아닌 국내 남해의 한 고급 리조트를 선택했다. 당시 이들의 결혼식은 마치 영화제 현장을 방불케 할 정도로 화려한 하객들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부부가 머문 남해 리조트는 7성급에 준하는 최고급 시설로 알려졌다.
이들이 선택한 숙소는 3층 규모의 독채형 빌라로, 침실 4개와 최고급 풀장, 정원을 모두 갖춘 형태였다. 특히 부부는 단일 동이 아닌 두 개의 동을 예약해 머물렀으며, 이에 따른 숙소 비용은 약 1억 원을 상회하는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월 2500만 원대 하와이 렌트하우스에서의 여유
남해에서의 시간을 보낸 부부는 이후 겨울 시즌을 맞아 하와이 호놀룰루의 카일로아 비치로 향했다. 카일로아는 세계 3대 해안 절경 중 하나로 꼽히며, 미국 오바마 전 대통령이 매년 크리스마스 전후로 휴가를 즐기는 명소로도 유명하다.
박수진이 머물렀던 카일로아 비치 렌트하우스는 외부인의 접근이 어렵고 야자수로 둘러싸여 있어 사생활 보호에 최적화된 곳이다. 이곳의 렌트 비용은 월 최소 2만 달러, 한화로 약 2500만 원 이상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박수진은 SNS를 통해 배용준이 촬영해준 듯한 평온한 일상 사진들을 공유하며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영애의 비밀 결혼식, 예약자 이름은 '수영'이었다
하와이는 배용준·박수진 부부 외에도 배우 이영애의 비밀 결혼식이 치러진 장소로도 기억된다. 2009년 하와이에서 진행된 이영애의 결혼식은 철저한 보안 속에서 이루어졌다.
당시 현지 관계자에 따르면, 이영애는 결혼식장 예약 시 본인의 이름이 아닌 '수영'이라는 이름을 사용해 신분을 숨겼다. 이 과정에서 친한 동료인 배우 장서희에게조차 결혼 사실을 알리지 않았을 만큼 보안에 철저했다. 결혼식에는 가족과 소속사 대표 등 총 16명만이 참석했으며, 주례는 남편이 시카고에서 데려온 목사가 맡아 진행했다.
출처: TVCHOSUN JOY 유튜브 「[#풀버전] 2500만 원?! 럭셔리 펜션을 찾은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클라스 #별별톡쇼 #TVCHOSUNSTAR (TV CHOSUN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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