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부 기자
3년 전 협업곡이 스타디움으로…제니·위켄드가 보여준 K팝 ‘롱테일’
‘One of the Girls’, 11만 명 모은 이틀 고양 공연에서 재점화…음원·투어·팬덤을 잇는 카탈로그 전략
태양광 33.3GW 시대, 전력망이 병목 됐다…‘설비 다음’ 시장 열린다
21만5777곳 확산 뒤 육지 출력제어 현실화…원격제어·ESS·송배전망이 다음 성장축
세계 식량가격 136, 석 달째 상승…설탕·곡물 충격의 ‘한국 시차’
9월 국내 식품 물가는 1.6%…곡물자급률 21.6% 구조 속 환율·운임·재고가 전가 속도 갈라
티빙 184만명 늘어 2위 복귀…‘999만 MAU’가 말하지 않는 것
보상 신청과 신규 설치가 겹친 9월…시청시간·유료구독 유지가 진짜 시험대
‘1000조 K-GX’ 숫자 해부…재정 200조·기후금융 790조는 다른 돈
2035년까지 녹색전환 지원…예산·대출·보증·민간투자 구분하고 연차별 감축성과 공개해야
1만8000호 미분양 ‘보험’…LH 확약, 성적표는 준공 뒤 나온다
분양가 85~92%·조기착공 최대 3%p 가산…신청-착공-실제매입 연계 공개가 관건
연 1.7조 환경 R&D 예치은행 다시 공모…‘보관’보다 사업화가 시험대
평균 잔액 약 1조원·기후테크 금융 제안…108.7조원 환경산업, 금리·신규 공급 실적 공개가 관건
첫 담양 국가유산야행 10일 마지막 밤…17~22시 선택형 관람법
관방제림·객사리 석당간·남산리 오층석탑 잇는 첫 행사…겹치는 공연은 사전 선택 필요
IPO·프리IPO에 85% 묶인 벤처 회수…‘2조 세컨더리’가 풀 과제
증권업계·유관기관 각각 약 1조원 추진…모태펀드는 세컨더리 1400억원 선정, 집행·거래지표 공개가 관건
바이오의약품 수출 66억달러…미국 -23.7%, 유럽이 빈자리 메웠다
1~9월 역대 최대·전체 의약품의 73.4%…유전자재조합의약품 86.5% 편중은 과제
개봉작 11→35편, 관객은 18.7% 감소…추석 뒤 ‘공급 역주행’
한국영화 점유율 60.5% 유지했지만 관객 94만명 감소…상위 3편에 주간 관객 약 68.9% 집중
이수만 A2O, 보이·걸그룹 같은 날 데뷔…‘두 팀 동시 론칭’의 셈법
12일 합동 데뷔쇼·13일 두 싱글 공개…공동 마케팅 효율과 팬덤 분산 위험 동시에
51개국 140팀에서 6팀으로…창원 K-팝 결선이 보여준 ‘참여형 한류’
10월 18일 6개국 19명 창원광장 무대…지역예선·해외한류 통계로 본 팬 주도 확산
전기차 충전기 54만기, 교통약자형은 3526기만 확인…민간 통계 ‘빈칸’
전체 대비 0.65%는 단순 비교값…11월 충전정보 등록 의무에 접근성 항목 포함해야
2.4조 펫푸드 시장, ‘수입산 19.2%’만으로는 모른다
시장 추정액과 통관액의 단순 나눗셈 한계…수입은 수출의 2.1배, 법정 실태조사 설계가 관건
한글날 100주년인데 훈민정음은 580돌…두 숫자가 다른 이유
1446년 반포·1926년 ‘가갸날’ 출발…경축식 뒤에도 광화문 외벽영상·특별전·학술대회 이어져
학생은 줄었는데 교실은 양극화…학교 19.2% 60명 이하, 인천서부 중 48.3% 과밀
초등 학급 평균은 26년 새 35.8명→18.6명…전국 평균만으론 신도시 병목·비수도권 축소 함께 안 보여
LG 잠실 마지막 시즌 162만명…임시구장 1만8000석, 수용력 24% 감소
평균 2만2222명·47경기 매진…2027~2031년 초기 좌석은 5750석 줄고, 2032년 3만석 돔 목표
‘데블스 플랜3’ 16명…우승자 2명 재도전, ‘정보 격차’가 변수
시즌1 12명·시즌2 14명 이어 역대 최다…장동민·홍진호·오현민 합류, 정확한 공개일·규칙은 미정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07.4조…55.1% 마진, ‘사업부 빈칸’ 남았다
매출 195조원·영업이익 107조4천억원 잠정치…반도체 쏠림과 지속성은 29일 상세 실적서 확인
3개 컨소시엄에 GPU 512장…KT ‘모두의 AI’, 스타트업 유통망 시험대
12월 정식 출시 목표…업스테이지·모티프·NC AI·리벨리온 참여, 배분·정산 기준은 미공개
서울 아파트 0.12% 상승 뒤 ‘두 시장’…강남 -0.34%, 서대문 +0.36%
10월 5일 기준 87주 연속 상승했지만 강남·서초 9주 하락…주간지수와 실거래 혼동 주의
전세사기 보증금 3분의 1, 전액 선지급 아니다…LH 90일 심사
11월 13일 최소보장제 시행…기존 회수액·임대료 지원액 공제, 한 차례 30일 연장 가능
‘디 워2’ 2029년 여름 목표…OTT 역주행과 ‘제작 확정’ 사이
KOBIZ 집계는 20개국 톱10·글로벌 6위…공식 시청량 아닌 순위 지표, 속편은 대본·콘티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