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부 기자
한국영화 ‘각본’ 크레디트 기준 만든다…2027년 공표 앞둔 세 관문
최종 촬영고 기여도·작가 간 조정·제3자 중재 초안…버전 기록과 이해충돌 차단이 실효성 좌우
미 45Z ‘배출가치 문’ 열렸다…SAF 사업성, FEED·탄소데이터가 가른다
세율표 밖 신규 연료 경로에 EVR 절차 개시…미국 생산 프로젝트의 설계 성숙도·공급망 추적이 새 관문
등기부 열람 700원→1100원 추진…전세계약 ‘두 번 확인’ 비용은
법원행정처 수수료 규칙 개정안 입법예고…인터넷 열람 57.1%·발급 40% 인상, 11월 9일까지 의견수렴
부산 고교 118명 재시험…내신 공동검토는 왜 걸러내지 못했나
화학 문항 10개 이상 EBS와 유사…부산교육청 지침은 참고서 전재 확인·공동검토 명시
역대 최고 3.677%인데 평균은 1.328%…야구중계 ‘빅매치 효과’
MBC스포츠플러스 2년 연속 1위·단일경기 신기록…시즌 평균은 0.004%p 하락, 1277만 현장 흥행과 온도차
65기 다 세운 704MW 해상풍력…미 정부는 허가 재검토 요청
레볼루션 윈드, 3월부터 송전·연말 완전가동 예정…회송과 취소 구분하고 매몰비용 위험 따져야
대출 85% 길 열렸지만…햇빛소득마을 42곳 중 즉시 추진은 1곳
상호금융 4곳과 이차보전 협약…강원 즉시 추진 2.4%, 금리·계통·ESS 실행조건 따져야
2029년 지원 시작 K-바이오 랩허브…60개 입주석, ‘골든 티켓’이 변수
2022년 제시된 2026년 운영보다 시계 늦어져…시범공간 가동률·선발 투명성이 성패 가른다
국제감축의 진짜 관문은 설비 밖에 있다…소유권·상응조정·검증 4중 리스크
한국환경공단 심화포럼 의제 분석…해외 감축량이 ‘이전 가능한 실적’이 되기까지
300만 관객과 ‘1점 운동’이 동시에 남긴 것…영화 평점은 하나의 숫자가 아니다
‘암살자(들)’ 3주 연속 주간 1위…실관람 지표 반등과 공개 별점 공세 엇갈려, 표본·검증 방식 함께 봐야
새마을금고 400명 더 확인…‘비밀번호 미유출’과 금융사기 안전은 다르다
금융권 피해 보도 합계 약 6만9000명…유출 정보 결합하면 맞춤형 대출사기, 안심차단 3종·노출자 등록으로 막아야
좌석 하루 1만6000석 늘었지만 예매 149분…통합 코레일 첫 국감의 두 얼굴
9월 통합 뒤 운임 인하·공급 확대는 현실화…46억원대 서버 증설은 호환성 문제로 중단, 3년 점검의 실효성도 과제
논술장 AI 안경 두 차례 적발…수능 ‘소지’와 ‘사용’ 제재 다르다
연세대·서울시립대, 일반 안경 검사 뒤 스마트 안경으로 바꿔 써…11월 19일 수능은 반입 금지, 실제 이용 땐 다음 해 응시도 정지
팀 세 번 거친 이한결, 9년 만의 첫 솔로…‘인지도’는 자산이 될까
14일 오후 6시 ‘NOISE’ 공개…IM·X1·BAE173 경력을 개인 브랜드로 옮기는 첫 시험
세종 가는 9929명, 내년엔 2995명…청사 건립비 3.1조 추산
44개 기관 중 27개는 2027년 임차 이전, 17개·6934명은 2031년까지 신축…5개 부처는 법 개정 필요
AI 연산을 정오로 옮겼더니…한국 전력망 모형서 가스 1.22GW 줄었다
한·미 동일 모형 비교서 한국은 시간 이동, PJM은 지역 이동 효과…강제차단보다 유연접속 계약이 관건
렉서스 첫 전기 세단 7160만원…ES 하이브리드보다 130만원 낮췄다
8세대 완전변경으로 BEV 5개·HEV 4개 구성…478㎞와 19.4㎞/L 사이 선택
가족 활동지원 2028년까지 연장…돌봄 공백 막았지만 ‘절반 감산’은 그대로
최중증 발달장애인·희귀질환자 특례 일몰 2년 2개월 늦춰…60일 미연계·교육 이수 조건 유지
아이브 ‘룩스 캔 킬’ 안무 먼저 풀었다…19일 음원·26일 6곡 EP
10월 12일 SNS 깜짝 챌린지…레이 타이틀곡 작사, 가을·리즈 수록곡 참여
코로나19 백신 피해보상 특례 23일 마감…‘90일·5년’은 별도
특별법 시행 전 기존 결정자 대상…법원 확정판결 제외, 현재 주소지 보건소서 1회 신청
사립대 33곳, 5년 6000억 지원선…정원 3% 감축·학생 보호가 관건
일반대 16곳·전문대 17곳 선정평가 통과…이의신청 뒤 최종 확정, 첫해 1190억원 차등 지원
EU ‘꽃표지’ 인지도 46%…신뢰 높아졌지만 품목 격차 뚜렷
27개국 2만5566명 조사서 구매 경험도 8%p 상승…12만1083개 인증 제품 중 전자기기는 3개
LS머트리얼즈 688.8억 UC 수주…‘매출 2.4배’와 44.85%가 다른 이유
별도·연결 매출 기준 차이…미국 최종 고객 직접계약 아닌 싱가포르 유통업체 발주서
폴스타 3분기 1만4371대 ‘최대’…미국 빼면 판매 8% 줄었다
미국 2026년형 재고 소진이 성장 방어…부산 생산 폴스타4, 유럽 공급 전환의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