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부 기자
전이성 대장암 6명에서 본 ‘치료 뒤 진화’…오가노이드 58개가 드러낸 세포 계통
국립암센터·KAIST, 종양조직 18개 전장유전체와 대조…항암제 관련 변이 세포당 평균 1400개, 재발 직접 입증은 아직
전유진 첫 정규 ‘Adios’, 12곡으로 경연 이후의 목소리를 설계하다
장윤정·설운도 협업과 자작 참여…‘해석자’에서 ‘서사 주체’로
폐배터리·폐패널 회수 규제특례 30일 마감…실증비 최대 1.2억
3개 기획형 과제 사업자 모집…2년 실증 뒤 규제개선, 원료 확보·회수경제성 입증이 관건
해상풍력 55GW 입찰 로드맵…안전평가 기준은 이제 공동개발
전기안전공사·LS일렉트릭 협약…실증 대상·판정 임계값·표준 채택 일정 공개가 관건
전북은행 비트코인 담보대출 첫 실행…LTV·마진콜은 공개 안 돼
법인 사업자금 한정, 은행은 코인 직접 보유 안 해…집행절차 마련됐지만 가격 급락·회수 지연 관리기준 확인 필요
‘100일의 거짓말’ 5.278%→7.605%…첫 주말 2.327%p 상승
전국 추정 시청자 126만→184만4000명…유료플랫폼 가구지표, OTT 흥행과는 별개
지난해 김장채소 800여건 중 13건 기준 초과…50일 조사 착수
농관원, 배추·무 등 8품목 잔류농약 점검…기획조사 결과를 전국 부적합률로 해석해선 안 돼
‘둠스데이’ 12월16일 한국 개봉…관객 13.8% 줄어든 극장가의 시험대
북미보다 이틀 앞서고 일정은 231일 이동…‘듄3’와 북미 동시 개봉, 마블 집객력 검증
HLB 간암신약 네 번째 FDA 신청…23.8개월 임상보다 남은 제조 관문
캄렐리주맙·리보세라닙 병용요법, 세 차례 CRL 뒤 재도전…Class 1·2 분류가 첫 변수
축제 방문객 1431만 ‘역대 최대’…1인 소비는 3년 새 17% 줄었다
외지인 55.8%가 소비 96% 안팎 견인…체류·재방문 중심 성과지표 필요
태양광 설치 13% 늘어도 수입은 89% 급증…공급망의 엇갈린 신호
2026년 국내 신규 설치 3.5GW 전망…1~4월 셀·모듈 수입액은 수출의 6.3배
KOTRA 해외 안전망, 3월 입찰 기준 무역관 40%만 기본 대상
파견 직원 피해 9건 중 7건 중동…한시적 전 지역 서비스 계약 뒤 공백 우려
가습기살균제 배상 접수 6개월…정부 2447억 예산안, 기업 몫은 미정
기존 피해자는 자료 활용 동의로 신청 간주…세부기준 연내 공개, 2027년 심의 착수 예정
수입차 절반이 전기차…9월 1만8181대, 정비망은 따라왔나
테슬라 1만2372대, BMW·벤츠 합계보다 829대 많아…국토부는 수리 대기 통계 없어
연내 IR 300회, 첫 투자 문턱 낮춘다…성패는 ‘전환율’
중기부·팁스 운영사 142곳 ‘도전의 IR’ 가동…8월 투자액 늘었지만 시리즈A 22건→10건
연 3천~6천명 vs 치명률 18%…가을 ‘진드기병’은 하나가 아니다
쯔쯔가무시증은 항생제 치료, SFTS는 백신·특효약 없어…2025년 환자 64.7% 증가
민도희 ‘1년 카페 근무’가 비춘 공백기…예술인 47.5%는 겸업
방송·연예 평균 2485만원, 전체 경력단절 경험 23%…계약 사이 안전망이 관건
10부작 70% 일본 촬영…‘메리 베리 러브’가 시험하는 한류 공동제작
일본 28개 계열국·TOS와 디즈니+ 연결…성과는 시청률보다 IP·회수 구조에 달렸다
국가유공자 무임수송 39억…서울 지하철 헌법소원이 묻는 ‘누가 내나’
전체 무임손실과 구분해야…‘예산 범위’ 보조 조항·코레일과 지원 차이가 핵심
내일 IPCC-65 개막…2028 기후점검 앞둔 보고서 일정이 쟁점
195개국, 제7차 평가보고서 2028년 완료 여부 논의…개도국 참여 보장과 정책 시의성 충돌
내일 70~74세 독감 접종…1233만 도즈 확보했지만 민간 물량 ‘빠듯’
조기 유행에 일정 3~7일 앞당겨…국내 전체 생산·수입은 전년보다 약 400만 도즈 감소
AI가 읽은 한미 음악 시차…4.7년서 2.4년으로
빌보드 2만2002곡·멜론 약 2200곡 비교…2009년까지만 분석, 현재 K팝 해석엔 한계
임신당뇨 ‘4.3배’의 뜻…자녀 2형당뇨 발생률은 1,000인년당 0.408건
349만 쌍 최대 14년 추적…인슐린 치료군은 ‘원인’ 아닌 고위험 신호, 산후·성장기 연속 관리 필요
ESS 10~16.3GW 여는 베트남…한국 10개사 수주전, 변수는 요금
에너지공단 무역사절단 6~10일 하노이 파견…개정 전력계획의 저장장치·태양광 기회와 FIT 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