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부 기자
EU, ETS2 영향 재평가…2028 시행은 유지
정상회의, 설계·안전장치 재검토 요구…가격상한 아닌 준비금·사회기금이 완충 장치
폐경기 통증, ‘호르몬 탓’ 단정이 놓치는 것
세계 폐경의 날 앞두고 IMS ‘중년 만성통증’ 백서…약 절반 경험하지만 원인은 다층적
6개 개발은행, 핵심광물 ‘가공 사다리’ 놓는다
채굴국의 정제·제조 전환 지원…희토류는 2035년 광산 50kt·제품 18kt, 중간 공정이 병목
글로벌 후기투자 17%↑…한국 신산업 신규는 12.3%
투자 총액은 회복했지만 AI 대형 라운드·기존 포트폴리오에 편중…‘넓어진 회복’인지는 별도 점검해야
프·독, EU차 2035 CO₂ 100→90% 제안…10% 무상쇄
현행법 100%, 집행위안 90%+상쇄, 양국안 90%+무상쇄…판매 쿼터 아닌 차량군 평균 기준
현대트랜시스 조지아에 약 5.6억달러…고용 25.6% 확대
1·2공장 개선하고 제3공장 신설…하이브리드 동력계 생산 확대, 일정·임금·인센티브 규모는 미공개
심정지 4분, 119·가슴압박·AED 순서가 생사를 가른다
일반인 CPR 시행률 32.9%…생존율 15.3%로 미시행의 2.7배
경기도 이민행정 지역화…예산은 통합에 91% 집중
등록외국인 30% 거주…938억5300만원 시행계획에서 본 권한·데이터·성과체계 과제
미국, 기존 송전선에 DPA 최대 5000만달러…290MW 증용 실험
버지니아·웨스트버지니아에 첨단 전선·실시간 용량 산정…AI 전력수요 30GW 앞에선 보완책
인천 영화주간, 7일서 3일로…공개 계획서 빠진 지역극장 연계
24편 무료 상영은 유지했지만 CGV인천연수 한 곳에 집중…‘영화도시’ 축제의 접근성과 상생 과제
손씻기 86%·비누는 46.7%…‘30초 실천’ 3년째 10%대
질병청, 성인 4560명 실제 관찰…70대 이상 미실천 21.7%, 인식·행동 격차 해소가 과제
초격차 실증·구매, 2027 주관기관부터 모집…‘실증 뒤 조달’이 관건
10월 29일 오후 3시 접수 마감…2026년 로봇 13개사·스마트도시 30개사 내외 경험이 기준점
옥외형 ESS 분류기준 전국 통일…최대 3개월·7000만원 절감
출입 가능성·구조·용도로 공작물·가설건축물·건축물 구분…안전기준과 개발행위허가는 그대로
주거 PF 규제 2년 유예…전체 4.56%·토담대 32.20%의 간극
2029년 5%부터 단계 적용…위험노출은 줄었지만 비은행권 초기 사업장 부담은 남아
수입물가 1.7% 반등·소득교역조건 65.7%↑…한 지표에 담긴 두 얼굴
원화 3.4% 강세에도 두바이유 28.1% 급등…가격·물량·환율 분리해 봐야
중앙은행 9월 금 매입 63t…‘금값 보증서’ 아닌 준비자산 재편 신호
2024년 11월 이후 월간 최대 잠정치…상반기 둔화·설문 전망·한국 외환보유액 함께 봐야
7만 점 품은 국립스포츠박물관, 전시 넘어 ‘기록 거점’ 시험대
올림픽공원에 국내 첫 스포츠 전문 국립박물관…무료 관람·도서관 개방, 소장 유산의 공개·활용이 성패 가를 듯
청년고용 새 잣대 첫 공개…44.0%와 56.1%가 함께 말한 것
15~29세·15~34세 고용률 모두 하락…전체 고용 개선 속 세대 격차
AI 스타트업 2,559곳 세정지원…‘5년·지역·신청’ 따라 혜택 갈린다
창업 5년 이내는 정기조사 선정 제외, 그 밖은 신청해 2년·지방 3년 유예
편의점 김밥, 컵라면 곁들이면 나트륨 106~137%
소비자원 12종 시험을 한 끼로 재계산…최저 김밥 조합도 하루 기준치 넘어
우승컵 8개를 8명이 나눴다…프로당구 5차 투어가 가를 ‘분산의 지속’
남녀부 4개 투어 반복 우승 0명…남자부 베트남 선수 3연속 결승·여자부 김가영 20승 도전
폐전기이륜차 회수거점 약 170→220곳…‘몇 대·얼마에’는 아직 빈칸
정비망 약 50곳 추가해 29.4% 확대…2027년 9월까지 회수량·운송거리·대당 처리비 공개가 제도화 관건
35도 360㎖ 캪틴큐, 순수알코올 약 100g…‘추억의 한 병’ 계산해보니
11년 만에 정통 럼으로 재출시…한정판 은주화 포함 비율 16.5%, 희소성과 음주량은 별개
건강검진 안 받아도 참여…100만명 바이오빅데이터, 동의서에서 볼 4가지
전 국민으로 문호 확대·11월 첫 연구 개방…수집 범위와 보유기간, 철회 뒤 처리 확인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