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수 기자
"평수 줄이고 입지 높여라"…예산 맞춤형 내 집 찾기 전략
보유 현금과 소득을 바탕으로 한 정확한 예산 산출과 '평수보다 입지'를 우선하는 전략적 매수법을 제시하며, 저가치 매물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5년 내 입주 물량 개선 불가"…김인만 소장, 서울 전월세난 지속 전망
김인만 소장이 서울 부동산 시장의 입주 물량 부족과 전월세 시장의 구조적 변화를 분석하며 향후 5년간의 전망을 제시했다.
"3천만 원 모으기 전엔 주식 금지"…연말 대비 3단계 자산관리 로드맵
연말을 앞두고 10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지는 3단계 자산관리 로드맵이 제시됐다. 새는 돈을 파악하는 '소비 기록', 선 저축을 실천하는 '강제 저축 시스템', 그리고 3개월간의 '소비 결산'을 통해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는 권고다.
LG전자, 안테나 통합 '스마트 텔레매틱스' 상용화…소프트웨어 재사용률 80% 달성
LG전자가 안테나를 통합한 '스마트 텔레매틱스'를 상용화하며 글로벌 자동차 통신 시장에서 기술 우위를 확보했다. 소프트웨어 재사용률 80%를 달성한 플랫폼 기술과 극한 환경을 극복한 엔지니어링 역량이 핵심이다.
'손과 발' 된 AI 에이전트…조직 도입 전 운영 체계부터 설계해야
김민정 HRX랩 부대표는 사람이 하던 일을 대신하는 AI 에이전트를 조직에 들이려면 거버넌스와 역할 배분, 관리 체계를 먼저 설계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업무를 잘게 쪼개 AI에 맡길 일과 사람이 검수할 일을 나누는 것이 출발점이라는 설명이다.
"석유 95%는 아부다비가 독점"…7개 토호국 연합 UAE의 권력 구조
UAE는 7개 토호국이 연합한 국가로, 석유 생산량의 95%를 차지하는 아부다비가 정치·경제적 주도권을 쥐고 있다.
후티의 페림 섬 점령과 사우디의 위기,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둘러싼 갈등의 배경
후티 세력이 홍해 요충지인 페림 섬을 점령하고 사우디의 동서송유관 인근 펌프장을 타격함에 따라, 사우디아라비아의 에너지 수출 경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AI로 브랜드 순위 매기는 MBLM, 한국을 아시아 허브로…해외 진출 지원 목표
KOTRA TV의 외투기업 일일사원 브이로그에 소개된 MBLM은 AI로 인터넷의 브랜드 관련 이야기를 모아 100개 브랜드 순위를 매기는 연구를 매해 펴낸다. 회사 측은 한국을 아시아의 허브로 삼아 한국 기업이 해외로 나갈 때 디지털 마케팅을 지원하는 것을 가장 큰 목표로 소개했다.
공채 없이 수시 채용, 태도부터 본다…외투기업 데소터코리아 현직자들의 취업 조언
KOTRA TV의 외투기업 일일사원 브이로그에서 글로벌 인재 서포터즈가 산업용 조립 공구·스마트 솔루션 기업 데소터코리아를 찾았다. 현직자들은 작업자의 실수와 누락을 막는 솔루션을 소개하고, 채용에서는 태도와 성장형 마인드셋을 먼저 본다고 전했다.
존리 대표가 본 주식 투자, 시장 예측 아닌 시간 투자…부동산 쏠린 한국 금융 구조 지적
존리 대표는 대부분 사람들이 주식 투자를 가격을 맞추는 것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다며, 주식 투자는 기업의 지분을 취득하고 시간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의 돈이 일본처럼 부동산으로 가면서 혁신적인 기업이 나오기 어려운 구조가 됐다는 지적도 내놨다.
"중국 창신·양쯔 추격 무섭다"…AI 산업 삼중고 속 한국 반도체의 생존 과제
AI 산업의 전력·발열·자본 비용 이슈와 중국 기업의 추격 속에서 한국 반도체 기업이 나아가야 할 설계 및 기술적 방향을 분석한다.
메타 '뮤즈'가 불러온 CPU 반등…인텔·AMD 시가총액 하루 만에 급증
메타의 AI 에이전트 '뮤즈' 흥행으로 CPU 제조사인 인텔과 AMD의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급증하며 반도체 시장의 변화를 예고했다.
국내 개인 투자자 1,456만 명 시대…'포모(FOMO)' 현상에 따른 투자 주의보
국내 개인 투자자가 1,456만 명에 달하며 국민 3명 중 1명이 주식을 하는 시대가 됐다. 소외되는 두려움인 '포모(FOMO)' 현상에 따른 주의와 스스로 공부하는 투자의 중요성이 강조된다.
티맵, 예상 도착 시간 오차 최대 22분…현대·기아 순정 내비가 가장 빨랐다
모트라인 MOTline의 내비게이션 4종 비교 테스트 결과, 티맵은 추천 경로 안내 후 실제 도착 시간이 22분 지연된 반면, 현대·기아 순정 내비게이션은 가장 빠른 도착 시간을 기록했다.
메타 E7 엔지니어 "AI 에이전트 시대, 이제 병목은 사람이 아닌 '이해'다"
메타의 안상현 E7 엔지니어가 AI 에이전트가 주 자원이 되는 시대의 조직 재구성 전략과, 인간의 이해 능력이 업무의 병목이 되는 새로운 기술적 과제를 설명했다.
위고비·마운자로가 바꾼 산업 지도…헬스장부터 단백질·주류 시장까지 '직격탄'
위고비, 마운자로 등 GLP-1 계열 비만 치료제가 확산됨에 따라 헬스장 이용 감소, 단백질 수요 폭증, 주류 및 충동적 소비 감소 등 산업 전반에 걸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손님이 안 달라고 했다"는 변명 통하지 않는다…현금영수증 미발급 시 매출 20% 가산세
현금영수증 의무 발행 업종 사업자가 10만 원 이상 현금 거래 시 발행을 누락하면 매출액의 20%에 달하는 가산세를 물 수 있으며, 탈세 제보 시 5년 전 내역까지 조사를 받을 수 있다.
"6% 감액 감수할 것인가"…국민연금 조기 수령, '평균 수명' 고려해야
국민연금 조기 수령 시 연 6%의 감액이 발생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물가 상승률과 복리 효과를 고려해 평균 수명을 기준으로 수령 시점을 결정할 것을 권고했다.
전 세계 공공부채 GDP 94% 육박…2029년 '부채 100% 시대' 도래 전망
전 세계 공공부채가 GDP의 94%에 육박하며 2029년에는 100%를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과 중국 등 주요국의 부채 급증과 이자 부담 가중이 글로벌 경제의 지속 가능성을 위협하고 있다.
"애플 PCC·엔비디아 DGX까지"…기업용 '프라이빗 AI'가 바꿀 비즈니스 지형도
애플의 계층별 AI 전략과 엔비디아의 모델 시장 진출을 통해 본 프라이빗 AI 시대의 기업 생태계 변화와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을 분석한다.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AI, 사회적 비용 낮추는 도구로 활용해야"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사회적 비용을 낮추기 위해 AI를 사회문제 해결의 도구로 활용해야 하며, 성과 측정에 따른 보상 체계가 뒷받침되는 선순환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군 복무 기간 국민연금 추납 가능…'119개월 한도' 내 특별 혜택
군 복무를 마친 남성은 국민연금 가입 전이나 제도 시행 전 복무 기간이라도 '군 복무 추납'을 통해 가입 기간을 늘릴 수 있다. 단, 최대 119개월의 기간 제한이 적용된다.
기아, AI 기반 로봇 제어 기술 개발…'모방학습·시뮬레이션'으로 제조 자동화 고도화
기아가 AI 기반의 강화학습과 모방학습 기술을 활용해 제조 현장의 로봇 제어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기존의 수동적인 좌표 입력 방식에서 벗어나, 사람의 동작을 실시간으로 변환하고 가상 환경의 지능을 실제 로봇에 이식하는 기술 개발에 주력한다.
"2040년엔 인류 에너지 총량 다 쓸 수도"... AI 전력난 해법은 '메모리 효율'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가 2030년 945테라와트시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 속에, 반도체 업계의 핵심 과제로 '전력 효율'이 떠오르고 있다.